다양한 시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게 시망당우 !!
그 당시 잠실운동장에 물든 파란색은
페인트가 아닌 파란색 물감이었지요
당시 대한축구협회에서 한구축구사에 있어서는 않될
쪽팔린 짓과
작금에 진보신당에서 행해지고 있는 우리들의
눈물겨운 노력들을 비교 평가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행위들이 이루어지는 주.객관적인 조건들이 다르거든요
물론 자게 시망 당우의 문제의식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문제의식의 동의와 그 문제의식에기초해
해결해나가는 방식에는 동의하지않습니다
물론 자게 시망 당우는 해결의 의지도 없고 자조하고 냉소하는 입장이지만요
자게시망 당우도 잘알듯이 관악 지역의 최초의 지역운동
지금진보신당의 비대위위우너장을 맡고계신 김혜경 위원장님이
10원자리 국수모임이 시초이지요
그모임이 모태가 되어서 지금의 관악 지역운동이 이만큼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입장이 다를수도있겠지만 저는위와같이 평가합니다
그렇습니다
모든운동은 걸음마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진보신당 3살먹은 어린이에 불과합니다
3년의 세월동안 이 어린이는 피박받고 상처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낳고 키우던 부모님들이 이 어린이를
버리고 떠나가 딴살림을 차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어린이(진보신당)는 향후 우리 들의 희망으로 키워나가야합니다
우리 진보신당이 진보정치의 마지막보루라
감히 단언하고 싶습니다
하나의 불씨가 온광야를 불태울수있습니다 !!!
우리 일만오천 진보신당 당원들의 피와 땀으로
진보신당을 이땅의 어둠을 사르는 불씨로 만들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홍세화 선생님이 박노자 교수가그리고 우리 당원동지들이
기꺼이 페인트(희생양).물감이 될것입니다
한국정치사에 있어서
진보신당의 발전과 좌파운동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
자게 시망 당우도 함께했으면합니다,,




염려하지 마세요. 그것도 믿음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