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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통합진보당에 대해 배타적 지지를 결정하는 것은 노동자계급의 독자적 정치세력화와 노동정치 중심성의 구현 등 민주노총이 지금까지 견지해온 노선으로부터 최종 이탈한 것으로 비판받지 않을 수 없다.
  • 노동희망세상 2011.12.18 23:48

    김세균교수님이  진보신당이 진보통합국면에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고 하실때는 전혀 보시지 않으시더니.... 

  • 이근선 2011.12.18 23:58

    김세균 교수님은 어쨌든 진보신당과 민노당이 합쳐지기를 원하셨죠! 

     

    물론 국참당이 포함된 것은 절대 아니라는 입장이셨고............지금도 그 입장을 갖고 계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합치는 것은 좋은데 분당의 원인이 해소되는 수준으로 해야 가능하리라고 본다면서 김교수님과 레디앙 댓글로 심한 논쟁을 한바도 있습니다.  당시에도 이정희 대표는 발언등을 통해 국참당을 염두에 두고 있었지요.

     

    그러나 보니 "우리와 합친후 국참당하고 합치려는 것이다"라는 주장들이 나왔는데 결국 사실로 귀결되었지요...

     

  • 노동희망세상 2011.12.19 00:08

    진보신당과 민노당과의 통합이 부결되면 결국 국참당과 통합될 것이고 이는 진보운동의 심대한 후퇴이고 손실이라는 주장을 수차례하셨지요.. 그렇지만 부위원장님등 작당분들은 그런 소리는 주목도 하지 않으셨죠. 그리고 이제 와서 김세균교수님의 글을 달랑 인용하시니 댓글올립니다..   일관된 것도 좋은데,.,,  너무 편리하게 움직이시는 것 아닌가요..  미래를 보여주지 못하는 모습에 절망을 많이 느낍니다. 

  • 김성훈 2011.12.19 03:45

    벌어진 상황 앞에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나갈 것인가로 지혜를 모아가면 좋겠습니다. 논쟁을 해야한다면 지금부터 우리의 행동방향입니다. 우리의 길은 우리가 개척할 뿐입니다. 때로 우리의 미래가 암울하게 느껴지는 것은 우리의 노선이었다기보다 불필요한 논쟁으로 에너지를 소진하는 조직문화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생각의 옮음을 증명하려다 현실의 과제를 놓치면 옳았던 생각도 가치 없어집니다.

     

    노동현장의 많은 동지들이 '배타적 지지'를  막기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때 당은 통합진보당을 비난하는 것을 넘어서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노동자운동에 어떤 과제가 있고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묻고, 답하고, 토론하고 방향을 잡아 일해야 합니다. 여기 두 분이 손맞잡고 그런 일을 하실 분들 아닙니까? 입바른 소리, 이해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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