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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가족

                                      페미니즘의 역사

                                      신자유주의 세계화와 여성

                                      성폭력을 어떻게 볼 것인가

                                      여성권과 노동권의 결합



이렇게 총 5차에 걸쳐 페미니즘공부를 마치고  23일날 밤 송년회를 했습니다. 위의 사진은요... 공부에 함

께 참여하셨던 남성당원께서 준비해주신 매운탕입니다. 굉장하죠?  각자 되는데로 음식 하나씩 가져오자
했는데 이렇게 푸짐한 한 상이 차려졌습니다. 음식도 맛나게 먹고 술도 한잔~ 젓가락 두들기며 노래도 하고~ 너무  놀았나???

사실 전요... 공부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2009년에는 좀 쉽고 다양한 내용으로 모임을 계속하면서 공부하자고 했어요. 

내년 모임도 기대를 해 봅니다. 

당원여러분! 따뜻한 연말연시 보내시구요. 내년에도 힘차게 아자아자!!! 화이팅!!!








  • egalsund 1.00.00 00:00
    호.. 너무 좋았겠습니다 ^^
  • 최현숙 1.00.00 00:00
    5차의 세미나를 마치고 벌린 송년회였다니, 대단하셔요~!! 근데 위 쪽 사진은 안보이네요~
  • 이진숙 1.00.00 00:00
    위 쪽 사진에 매인인데.ㅠㅠ 제가 컴맹이어서요. 이 사진들은 사진등록이 제일 편한카페(새데연)에 일단 올렸다가 복사하기해서 가져온 건데요. 어떻게야 보일까요???
  • 선대 1.00.00 00:00
    카페에서 가져오심 안보여요. 사진을 컴터에 내려 받으시고 본문 수정하셔서 이미지 첨부 하심 될 듯 한데요.
  • 이진숙 1.00.00 00:00
    선대님 말씀처럼 몇번 해 봤는데 잘 안 되네요. 담에 기회 있으면 아는 사람보고 좀 물어봐야겠어요. 근사한 매운탕 사진이 넘 아깝네요. 죄송해요~
  • 최은희 1.00.00 00:00
    진숙씨, 사진이 계속 배꼽이야! 매운탕 사진 옆에 이진숙 당원님이 있답니다. 노래방보다 더 재미있었던 사무실 즉석 노래방, 넘 재미있었어요. 내년에도 재미있는 페미니즘 공부모임 만들어가요.~~
  • 잘살자 1.00.00 00:00
    이진숙님, 뭔가를 했으면 자랑해야죠. 그러니까요. 감상문 발표를 해야되는 거 아닙니까? 어려우시다면 이런 거를 하면 좋겠습니다. 페미니즘, 페미니스트가 말하는 바람직한 남성상!을 올리면 의미있겠습니다. 티비에서 보면 신랑감으로 돈많이 버는 사람,장남이 아닌 사람, 직업이 좋은 사람, 사 자가 들어가는 사람, 기타의 조건등이 있는데요. 우리의 여성주의자는 어떤 남성이 이 시대 진정한 남성인지를 알려주시면 젊은 당원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 이진숙 1.00.00 00:00
    잘살자님 아직 총각이신가봐요? ㅎㅎ 자랑은 하고 싶은데 감상문 발표까지 할 정도는 못 돼구요.. (함께 공부한 분들께 죄송~) 굳이 한마디 하자면 지난 총선후보중 장애여성이었던 송정문님이 진보신당에 들어오길 잘했다고 생각이 들 때가 민중의례할때 일어설 수 있는 분 일어서세요라는 얘기를 들을 때 였답니다. 마찬가지로 상대방을 깊이 이해하고 배려하는 맘이 여성들이 바라는 남성상 아닐까요? 페미니즘공부를 함께 해주고 매운탕을 준비해 준비해 주신 남성당원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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