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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10:33

패권주의, 주사신당?

조회 수 1962 댓글 22 조회 수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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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욕이나하고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면 패권주의다, 주사신당이다 몰아부치는 행위, 자기들을 왕따시킨다는 듯한 말투들...

어디서 민노당에서나 사회당에서 써먹던 방법을 여기서 써먹으려 합니까?
부끄럽지 않나요?

이런 말들 하는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당신들은 다른 동지들을 어떻게 보는 겁니까? 기껏 주사파 수준, 개량주의자로 봅니까?
그래서 치열한 사상투쟁을 벌이겠다는 겁니까? 그래서 욕이라도 치고 윽박질러서 원하는 것을 얻고 싶습니까?

당신들같은 사람들이 앞장서는 모습을 보면 또다른 패권을 봅니다. 정파성을 보구요.
사회당을 지지했느니 뭐니 그렇게 자기 정체성을 드러내면서 나는 온전한 사회주의자다 하고 싶습니까?

당신들만큼 사회주의자 아닌 사람이 그리 많을 것 같습니까?
사회주의와 진보의 대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난 좌파가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이 그저 개혁적인 성향만 가지고 있나요?

정체성에 대한 문제제기는 기존의 관념을 타파하지 않는한 진보신당의 미래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무엇인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현재 이 나라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 누구와 만나느냐가 우리의 정체성을 규정합니다.

독점자본의 강화, 자유무역협정 때문에 이미 산업예비군으로 부풀려진 실업자와 비정규직, 도시서민, 성소수자, 여성을 받아안되 만나는 방식, 소통하는 방식을 변화시키자는 게 무슨 그리 개량적인 것입니까?

이런 생각들이 민노당에서 당신들이 당했던 것과 같으니 주사신당이고 패권주의당입니까?
당신들이 그렇게 설치면 제가 이 당 떠나겠습니다.

정말 같이 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네요.

  • 도봉박홍기 5.00.00 00:00
    씨발 띠발 잡지 맙시다. 내소리요" 동지애 잃지말자는말은 내가 알앗듣겠소 그러나 괸한 엘리트 주의와 그허언구사는 경계하시자구요" 그리고 무네가 어디서 출발해서 어디로 ㅡㄹ러가는징리가 곙계해야 되고 나가야하느니 그런것으 나같으 사람이아닌 고상한 언얼ㄹ 쓰시느분ㄷㄹ에 반성이 잇어야 합니다. 그러ㅣ 제발 그잘난 자존심좀 이제 뭉게좀보고 우리 다 버리고 뭉처서 우리한번 다 버라ㅣ고 ㅗ론회 하번 계초 합시다. 공개적으로 공격해도 된 속터놓고 말해 봅시다. 이게 제 주장이오 그리고 그내용을 우리 이웃들과 동지들에게 함계 공유 합시다. 에리트인양 핮좀 말고 우리하번 우리를 제대로 봅시다. 지금 어덯게 가고 있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 이민석 5.00.00 00:00
    채규형/ 저는 이미 문제제기를 정중하게 하였습니다. 아래의 글을 보시지요. ------------------------------------------------------------------------------------------------------------------ 진보신당의 정체성 이민석, 2008-04-11 16:21:41 (코멘트: 21개, 조회수: 661번) 제가 단일회의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이것이 진보신당의 정체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한나라당의 기치라면 신자유주의 세력과도 연대할 수 있다는 사고는 당의 정체성에 의문을 가지게 합니다. 연합전선은 범민중세력과의 연대를 통하여만 가능합니다. 민주노동당, 사회당과의 연대를 모색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사회당의 비례대표 득표가 0.2%로 천추의 한인 0.06%를 능가합니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이지만 차라리 사회당과의 연대를 모색하였어야 합니다. 진보신당의 당원 중에는 사회당을 지지한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2002년에는 김영규, 작년에는 금민에 투표하였습니다. 이러한 당원들에게 단일화논의는 실망으로 다가옵니다. 강성덕씨의 글은 표현은 과격하지만 당의 정체성에 대한 비판에서 "한나라당에 가겠다'는 표현까지 나타나는 것입니다. 제2의 창당을 하여야 합니다. 제2의 창당의 과정에서는 당의 정체성을 확립하여여 하고 그 과정에서 단일화 논의에 대한 평가는 반드시 거치고 넘어가야 합니다. ----------------------------------------------------------------------------------------------------------------- 저는 구체적으로 에를 들면서 단일화의 문제를 지적하였습니다. 감정을 섞지도 않았습니다. 저의 다른 글과 모든 댓글을 보고 판단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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