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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육남이 한 짓을 고발하는 겁니다.
 
날 인신공격한다고, 그것도 익명으로 날 욕한다고
한 짓이 감추어집니까?
아는 사이가 선입니까?
아는 사이라고 날 욕해도 되는 권리가 있습니까?
도대체 상식도 양심도 다 팔아먹었군요.
 
박육남이 나와서 말해야지
이 무슨 추잡한 짓입니까?
 
인천시당 내의 익명 닉들의 패거리주의 아주 쪕니다.
 
---------------------------------------------------------------
 
자중!

언땅님! 자중좀하세요, 여기는 중앙당 홈피가 아닙니다. 댁의 막장글을 들어주는 놀이터가 아니라는겁니다.

중앙당에 그동안 글 써눟은 걸 보면 생각의 차이가 있다고  수준 이하의 글로 동지들에게 상처를 엄청 주더군요!

 

박육남씨가 해명하겠지요, 그런데 이 자가 뭡니까? 최소한의 예의도 없습니까? 박육남 동지를 오랬동안 보아온 사람으로써  이거는 아닌데.. 라는 생각을 가지는 당원이 많을 텐데,  이런식으로 글을 쓰면 댁의 글에 공감이들까요, 

 

서로 예의를 갖추며 사실관계를 다투어야 하지 않을 까요, 위의 글이 사실이라면 특히 시민단체에 돈을 요구하기위해 명함 운운 등 이 사실이라면 박육남씨는 상당한 책임이 따를겁니다.  그러나 사실이 아니라면  상당한 명예훼손이 아닐수 없습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11.01.29 10:09:26 (121.172.21.137)
언땅밑에서는

익명님아, 막장 짓을 박육남이 한 거요.

뒷통수 맞고 내가 가만히 있을 거라고 왜 기대하는 거죠?

 

익명님아, 내 수준을 말하는 당신은 어느 수준의 글을 썼습니까?

당당하게 당신 나와 보세요.

 

박육남이 나와서 해명할 일이지,

아는 사이란 이유로 이따위 인신공격을 합니까?

 

박육남은 내게 막 대해도 되는데,

나는 그걸 욕하면 안 됩니까?

무슨 불한당 논리인가요?

 

당신은 당신 부모가 박육남에게 똑같이 안 당한다는 믿음 너무 갖지 마세요.

 

저 자가 강화에서만 망나니였을까요?

그거야 모르지요.

 

하지만 사실여부 알아보지도 않고

단순히 아는 사이라고 이러지 마세요.

 

날 인신공격한다고

한 짓이 감추어집니까? 

 

여긴 패거리주의에 쪄든 사람들 뿐입니까?

 

 

메모

음...

 

박육남씨와 알고지내는 사람으로 사실 말도 안되고

어이가 없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그러는 언땅님은 얼마나 보셧다고

박육남씨에 대해서 이런말을 하시는지 잘모르겟지만 절대 그런걸 하시는분이

아닌건 압니다. 오래동안 알고 지냇으니 이렇게 감싸는 거겟져 ?

그러면 아무런 말도 안할거아닙니까 아니면 의야한 댓글만 남길뿐

 

여러 지인분들도 언땅님이 자신에 대해서 말하고 이미 여러말을 하신거 같아서 이런말이 나오는거 같은데

 

그러면서 누구 뒷조사를 햇네 뭐네 하는거 같네요.(참..어이가 없엇슴..)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사람들을 보면 자신은 얼마나 이상한지도 모르면서 그런 말을 지껄입니다.

 

참으로 한심하면서 바보같은사람이져..ㅎㅎ

 

이미 다른사람들한테도 '이상한사람이다 , 상대도 말아야지 ' 이런말이 나오면서

 

그렇게 당하니 이런곳에서 이런댓글이나 달면서 화를 푸는 ? 거 같은데

 

뭐 아닐지도 모르지만 저도 들은얘기라 ㅎㅎ..

 

공부도 잘하신분 같은데 이런곳에서 이런 댓글 올리지말고 다른거에 쓰셧으면 하는바람입니다.ㅎㅎ

 

이런댓글 올리는 저도 무례하고 무식한것 같지만 그래도 이글은 올려야겟네요 ㅎㅎ..

 

음..말도 안되는사실 만드시느라 참으로 대단하시고 ㅎㅎ..

 

자신이 격은 것을 자기 맘대로 판단해서 이렇게 남을 비난하는 글은 안올리셧음 합니다 ㅎㅎ..

 

뭐..올려봐짜 이렇게 거짓만들면서 관심받고 싶으신건지 어쩐건지 ..

 

그래봐짜 진실은 밝혀지니까..ㅎㅎ

 

음..박육남씨가 얼마나 싫으시면 이런글을 올리시는지 참..

 

아 그리고  '박육남은 사람을 존중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정직하게 자신의 노동으로 사는 법을 배워야 할 인간입니다.'

 

이건 대체 뭘 보셧길래 하는 말인지 모르겟지만 '내가 배웠다면 박육남은 못 배워서 사람을 함부로 대합니까? '

 

그러는 언땅님은 배우셔서 이렇게 글을 올리시는거 같네요 ㅎㅎ..

 

' 당신도 마찬가지 짓을 했나보군요. ' << 감싸줫다는 이유로 이렇게 말하는건 사람을 무시하는거로 보이는데 ㅎㅎ..

 

음..여기서 글을 마치겟습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11.01.29 10:12:25 (121.172.21.137)
언땅밑에서는

오죽 못 나면 익명 닉으로 인신공격을 하십니까?

 

오죽 못 나면 이렇게 패를 지어 나와서 욕을 해댑니까?

 

날 욕한다고 있던 짓이 없어집니까?

 

당신들 어떻게 이렇게 사람에게 막 하면서 살아갑니까?

 

익명으로 욕하느라 수고하셨소.

삭제 수정 댓글
2011.01.28 16:18:25 (*.139.49.36)
참꾼
[  아직도 언땅님의 글이 게시되고 있군요..게시판 관리자님!! 이 게시판은 2011 선거게시판입니다..자게로 옮겨주시던지 게시판에 맞지않는 글을 위한 기타게시판을 만들어 주시길 요청합니다..수고하십시오.. ]
삭제 수정 댓글
2011.01.29 10:13:38 (121.172.21.137)
언땅밑에서는

지금 보는 패거리주의가 바로 이번 선거의 본질 아니겠습니까?

 

  • 아우라 2011.01.29 12:41

    그것에 관한 경고 댓글을 해당 글들 아래에 날렸습니다.

    인천시당만 아니라 당 자체에 패거리주의,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해프닝은 한두 사람이 장난치는 겁니다.

    논란이 어서 가라앉기를 바랍니다. 이런 말씀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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