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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를 도모하는 자는 세상을 크게 바라보고, 정치를 함에 있어서도 지나친 꼼수는 경계해야 주위에 지지자가 모이게 마련입니다.

 

전국위와 당대회가 같은 결론을 내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지만, 만일의 가능성으로 전국위와 당대회가 다른 결론에 다다른다면 우리당은 그날로 파토가 날 것입니다. 전국위와 당대회가 미국식 상원/하원도 아니고 동일 사안을 두개의 기관이 표결해서 뭘 어쩌자는 건가요?

 

헤어지는 마당에 곱게 보내주기는 싫고 똥물이나 뒤집어 씌워 떠나 보내자는 심산인가 본데, 대의를 도모한다는 인사들이 그렇게 마음 씀씀이가 좀스러워서야 무슨 큰 일을 이루겠는가?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사람들이 그렇듯 좁쌀스런 인상을 대중들에게 준다면 여러분들이 만들겠다는 그 좋은 세상이라는 것도 좀스럽게 비칠 수 있습니다. 곰곰 생각해 보세요.

 

소치  

  • 철이형 2011.06.12 13:33

    소치님/

    "헤어지는 마당에 곱게 보내주기는 싫고 똥물이나 뒤집어 씌워 떠나 보내자는 심산인가 본데, 대의를 도모한다는 인사들이 그렇게 마음 씀씀이가 좀스러워서야 무슨 큰 일을 이루겠는가?"

     

    진보자연하며 정치한다는 모든 개인과 정파, 집단에 투영했으면 하는 말입니다.

  • 촛불메신저 2011.06.12 17:41

    갈거면 조용히 퇴장하면 될것을 일을 이지경으로 만든게 누군데

    독자파보러 쫌스럽다 하십니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에혀~ ㅡ ㅡ ^

  • 꼭지네 2011.06.12 18:57

    꼭 같은 상황을 서로 다르게 본다는것....

    전국위 상황을 보면서...

     

    ((  헤어지는 마당에 곱게 보내주기는 싫고 똥물이나 뒤집어 씌워 떠나 보내자는 심산인가 본데, 대의를 도모한다는 인사들이 그렇게 마음 씀씀이가 좀스러워서야 무슨 큰 일을 이루겠는가?  ))

     

    (( 당이 분열되어서는 안대는 것이다...만약에 만약에..어쩔수 없이 분열이 된다 하더라도..어떻게든 함께 하기위해

    최선을 다해서 설득하고 함께 할수있는 방법을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민노당과의 통합이전에...진보신당 당원들 간의 통합된 논의도 못끌어 내는 상황에서....

     

    어찌 분열을 먼저 확정하여 말하는 것일까요 ??

     

    분열을 확정한다면..이미....진보신당내의 당원들간의 통합 능력부터 수준 미달인데...

    또 다른 외부의 조직이나 단체와...통합이든 연대이든...그 무엇을 논할수 있을까요 ??

     

    현재 진행형은 그 끝에 다달아 완전한 끝이 나기전에는 기필코....함께 하여 승리하고자 하는 노력과 실천을

    멈추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진보적 좌파의 삶이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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