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팔뚝질허는 여성을 좋아합니다
아니 사랑합니다
특히 재능교육의 명자를 사랑합니다.. ㅎㅎㅎ
나는68년생들과 인연이있는가??
울 마눌님도 68인데..
6 8여성들보면 안쓰러우니 원
지금도 울 마눌님이 안 쓰러워요,,,
팔뚝질하는 노조여성들.울 마눌님 같이 힘들게 노동하는 여성동포들
세상 힘들게 살아요
울 마누라
한심합니다,,,
새 대가리야요
당연한권리를
엄마라는 이유로.무능한 남편만난 이유로
당연한 권리를 엄청 어려워 합니다
오늘도..내가 봤을때 울 마누라가 제일 잘 났느데
의사 부인네 들하고 놀러가는데 내 눈치 보니라구 ㅎㅎㅎ
그것두 의사부인네가 준 중고 바바리코트 얻어 입고소 ㅎㅎㅎ
그래두 우습지만 제 일멋있는 울 마누라입니다
전 운동과 진보는 자기희생이자.겸손함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내가 사랑하는 ...
팔뚝질허는 여성노동자..,여의도에서 농성허는 넘들을 생각허는데 ㅠㅠ...
우리 내용을 채웁시다....고민헙시다...
토리님과 등
특히 자게의 잉여언니
내가 사랑하는 욥
노동속에서 소외되는 여성들과
우리 여성해방을 주장하고 실천하시는 여성동지들 !!!
공통분모/노동자적 관점속에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함께했으면.....




추천 누릅니다.
제 생각도 삼출이와 대치님 생각과 비슷합니다.
수많은 여성주의의 갈래속에서 우리 당이 추구해야하는 여성주의는 어떤 것이여야하는가, 계급투쟁의 관점에서 계급의식이 담보된 여성해방을 추구하는 여성주의여야 부르조아 여성주의, 인텔리의 여성주의와 차별화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삼출이와 대치님은 같은 주장도 참 마음 와닿고 따뜻하게 쓰십니다.
저의 글은 냉정하고 건조해서 공감을 얻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저의 댓글이 님에게 민폐가 되지 않았길 바래봅니다. 요즘은 댓글다는 게 오히려 글쓴 분을 곤란하게 해드리는 건 아닌지 조심스럽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