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당원상과 <흐르는 강물처럼>을 전달하고

이제 딸기를 따러 갑니다.

줄을 서시오. 따서 담다가 몇 개 먹기도 하고, 여튼 흡족할만큼 땄습니다.

진지한 도시농업 퀴즈경연에 이어

팔당 공대위 유영훈 대표님의 열변을 듣고는

증명사진 까지 찍었습니다. 이제 집으로~
팔당 농사는 4월 하순부터 본격 시작입니다. 진보신당 텃밭이 수도권 4대강 공사 저지를 위한 확실한 알박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담엔 더 많은 분들이 즐거운 소풍 같이 하시면 좋겠습니다.




정말 가고 싶었지만 (딸기가 조아!!!) ㅠㅠ
쨋든 날도 좋은데 다들 부럽습니다!!! 녹색위원장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