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가 밥주걱으로 싸대기 맞은이유 (해설판)

by 바다의별 posted Apr 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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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가 날을 잡아 어느화창한 봄날 아침  형님집인 놀부집에가서 양식을 꾸기 위하여 같습니다.

마침 그때 부엌에서 밥짓는 냄새가 나더랍니다.

흥부가 안을 드려다 보니  형수가 이제막 커다란 솥에서 밥을 푸고 있더랍니다.

흥부왈 "  형수님 접니다.  흥분데요 " 

하니깐 놀부마누라가 그말을 듣자마자   커다란 밥주걱으로  흥부의 뺨을 사정없이 후려 갈기더랍니다.

너무나도 황당한 흥부는 형수에게 물었죠 " 난 흥분되요 라고 했을뿐인데 왜그러세요

놀부 마누라왈  " 니옆에 놀부 있었으면  죽었다."  라며

" 흥분되요가 뭐야 흥분되요가 흥부예요라고 해야지 "  그러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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