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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0일 오전 10시가 넘자 사람들이 경기도 남양주시 진중면의 팔당유기농단지에는 도시민들이 하나둘식 모여들었습니다.  팔당유기농지를 지키기위해서 수도권에서 달려온 시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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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기농대회는 원래 팔동유기농단지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4대강사업으로 다른 곳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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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최대의 팔당유기농단지, 수도권의 각 생협은 주로 팔당유기농단지로부터 유기채소를 배급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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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아이들의 모습. 우리 아이들에게 한강을 그대로 물려주어야 하는 것은 어른들의 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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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진을 찍어서 트위터로 ㅂ내는 심상정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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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유기농지보존 공대위 유영훈대표님이 4대강사업이 수십년 일궈온 팔당유기농지를 파괴하고 있다면서 팔당유기농을 소비하고 있는 도시소비자들이 팔당명랑텃밭을 일궈서 4대강 사업을 막고  팔당유기농지를 보존하자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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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경청하고 있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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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텃밭 팻말을 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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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농장 진보상정네꺼(분양받은 텃밭은 3평 가량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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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상추모종을 심고 있는 심상정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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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끝은 바로 한강입니다. 이 유기농지를 없애고 자전거길을 만든다고 합니다.





텃밭농사지었으니까 이제 열심히 오는 일만 남았습니다.

심상정후보가 심은 상추가 이명박의 퐄질에 망가져서는 안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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