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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인가 동작을에서 정몽준 후보 지지자 두 사람이, 어깨띠도 없이 평범하게 전철역에서

인사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인사를 하면서 사람들에게 손바닥을 간간이 펴보이길래

뭐라고 써있나 봤더니 "몽준"이라는 두 글자를 하트 모양으로 덮은 것이었습니다.

속으로 '음, 정몽준 지지자들도 자발적인 면이 있네'하면서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혹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데 아직 어떻게 유세를 할지 몰라 하시는 분들은 오늘부터

다음주 월, 화요일 출근길 또는 퇴근길에 이런 '손바닥 유세'를 하면 어떨까 싶어요.

아니면, 개인적으로 혼자서 손바닥에 써서 유세를 해도 좋을 듯 합니다.^^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당원들의 자발적 선거운동 외에 더 남은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유세 중간에 이동할 때 아는 지인들에게 계속 "정당투표는 기호13 진보신당" 전화연락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문자, 전화, 직접 설득, 손바닥 유세 계속 노력해주세요.


박김영희, 이남신, 피우진, 김석준, 유의선, 이선근, 이선희, 김상봉, 조점순, 김상하, 최은희!

한 명이라도 더 많이 국회에 보냅시다. 진보신당의 인지도가 떨어져서 그렇지, 알기만 하면

찍겠다는 분이 많습니다. 남은 5일, 우리의 실천에 달렸습니다.

진보신당 만세!!^^







* ps : 성추행, 성희롱당 한나라당 규탄과 정몽준 후보 사퇴 기자회견 참석차 중앙당에 왔다가

급히 글 올리고 갑니다.

  • 한윤형 5.00.00 00:00
    아흑 ㅠ.ㅠ
  • 김유평 5.00.00 00:00
    앙증맞군욯ㅎ
  • 송기상 5.00.00 00:00
    손바닥 유세는 전철 출퇴근 때 한다면 정말 재미있고, 신선하겠군요. 이것도 경험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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