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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2 17:42

"긴급청원" 필독

조회 수 72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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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아고라에서는 경찰진압과장
2922|10000명 서울경찰청 명영수 경비과장 물대포 시범보여주세요

서울경찰청 명영수 경비과장은 물대포를 직접맞아도 다치지 않은다는 망언을
하였읍니다.
이에 분노한 아고라 회원들은 명영수 경비과장에게 직접 물대포시범을 보여달라는
청원을 개시 하였읍니다.
이에 진보신당 당원여러분도 청원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물대포를 맞고 부상 당한 시민들이 버젓히 생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명과장이란 사람은 물대포를 맞아도 다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시민들과 같은 차림으로(즉, 안전보호구 없이) 같은 거리에서 같은 물대포를
시범적으로 맞아주시길 청원합니다.

1. 버스 위에서 맞는거

2. 일정거리에서 맞는거

3. 얼굴에 직접맞는거

4. 귀에 직접맞는거

5. 물은 시민 중 한명이 직접 쏘기(수압최대로)


방금 전에 서울경찰청 홈페이지에 접속하여"청장과의 대화"에서 청장에게 명과장의 시범을 요청하는 서신을 발송하였습니다.
진짜 생각없이 내뱉을 말에 책임질 수 있는 인물인지 우리가 검증합시다!


 
  
  • 그냥 서민 8.00.00 00:00
    명영수 구속하라. 어청수 구속하라. ... 이것은 살인미수 입니다. 이를 사주한 경찰 관계자들 다 구속 수사해야 합니다.
  • 고우주 8.00.00 00:00
    하나 더 추가요. 가까이서 소화기 뿌리기.
  • 파생굼벵이 8.00.00 00:00
    방패 맞기 시범 추가요...(서명했습니다.)
  • 도토리 8.00.00 00:00
    어휴, 저런 뻔뻔한 자식에게 월급을 주고 있는 제 자신이 화가 납니다. 저도 저 기사 보고 얼마나 화가 나던지....
  • 냥냥이 8.00.00 00:00
    캐나다 경찰총장은 과잉진압시비가 일자 5만볼트짜리 테이저를 직접 자기 몸에 쏘아봤다는데...
  • 좌파변방기독교 8.00.00 00:00
    1캐나다 멋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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