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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조금더 화끈하게 밀어부쳐 주길바란다~

어설프게 할거면 안하느니 못한법이다..할수있을때 기회가 왔을때 자

신의 역량을 제대로 보여주길 바란다..

 

통합파의 거센 저항은 이미 예상하고 있었겠지만 그로인한 스트레스

는 상상이상일 것이다~ 그러나 별수없다..독자파 동지들을 믿고 끝까

지 최선을 다해 부딪히는 수밖에..

 

멈추지마라~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말고 일단 저질러라..자신의 색깔을

바꾸려고도 하지마라~ 힘들어서 도저히 못해먹겠거든 공동대표 체제

로 전환하여 고통을 분담케하라..

 

하나만 더 말하겠다~ 만약 김은주 대표대행의 최대 강점인 당원과의

소통을 게을리하거나 대표직을 제대로 수행못하면 조승수 말마따나

탄압하겠다!!

  • weezer11 2011.09.06 22:51

    김은주 부대표님에게 여러 갈래로 나뉜 독자파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대표성이 있다면

    촛불메신저님의 말씀처럼 존나 쎄게 나가도 될 것 같긴 한데요.

     

    유감스럽게도 그렇지 못 한 것 같습니다.

    대표성을 가지지 못하는 자가 존나 쎄게 나가다는, 아마도 여기저기서 존나 다구리만 맞을 겁니다.

  • weezer11 2011.09.07 00:11

    전진은 현재 해소된 조직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당으로부터 지지를 받고 계시다는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

    녹색좌니 복지단일이니 뭐 이런 흐름으로부터도 지지를 받고 계시다는 말은 들어본 적도 없으며 ,

    모든 지역의 시도당으로부터 지지를 받고 계시다는 말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인과관계를 정확히 정리하자면,

    권한대행의 역할만 수행하신다면 대표성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다구리를 맞을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권한대행의 역할을 초월하여 스스로 지도부를 자임하는 의도를 보인다면 

    김은주 부대표님은 대표성이 없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다구리를 맞을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비상대책위원회의 구성이 왜 필요하겠습니까?

    여러 독자파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대표성을 가진 조직을 구성하여 당운영을 위임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죠. 

  • 뭉실이 2011.09.06 23:47

    전진에서 밀어줘서 부대표가  되었고, 작당에서 지지하고 있고...

    기타 독자파 그룹에서 지지하는 분이 대표성이 없으면 누가대표성이 있죠?

     

    노심조 빼고는 (님 표현대로 하자면)모조리 존나 다구리 감이네요...

    아! 노심조 다음으로 유명한 도봉박홍기가 대표감인가요? ㅋ

  • 정동혁 2011.09.06 23:10

    지금이 생각없이 저질러볼 때는 아닌 거 같습니다.

    한 개인이 자신의 역량을 시험해볼 때도 아닙니다.

    그리고 이미 첫행보부터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어서 빨리 전국위를 소집하여 당을 추스를 비대위를 구성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 진달래꽃 줄까? 2011.09.06 23:17

    독자파를 믿고 통합파를 밀어내라는 말로 보이는데

    맞습니까?

    그게 대행에게 주문할 사항입니까?

    정신머리가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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