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신을 고수하다 서슬 퍼런 당권파의 칼날에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나간 당원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피가 거꾸로 솟는 듯
합니다..아직 버티고는 있지만 그들에게 미운털 박힌 비주류
4인방(이도, 기마봉, 언땅밑에서는, 촛불메신저)의 처지 또
한 바람앞의 등불되겠네요~
지난번 바른손 당원의 악의적 살해협박 글도 이런 연장선에
서 이해하고 있습니다..마치 반공투쟁 과정에서 살상행위도
서슴치 않던 대한청년단의 김두한처럼 목적을 위해선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거죠~
나치가 유태인 학살을 감행할 때도 이미 수년 동안의 체계적
인 유태인 평가절하 작업이 있었잖아요..야만적인 행위를 심
리적으로 정당화시켜 주는 효과를 노린 겁니다~ 생명을 빼앗
아도 별다른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게요..
어쨋든 당권파의 행동대장들이 벌이는 마녀사냥질은 도를 넘
어선지 오래죠~ 마음같아선 기마봉님이 제시한 의견대로 하
고 싶지만 그들과 같은 방법으로 대응하고 싶진 않네요..물론
같은 일이 또다시 반복된다면 그땐 기마봉님 의견대로 조치를
취하려고 합니다~ 이번 한번만 봐줄랍니다..
요즘 당게를 보니 또다시 당권파의 앞잡이들이 과도한 증거제
시 요구를 하며 트집을 잡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네요~ 어차
피 그들은 팩트를 제시해도 왜곡해서 해석할게 뻔합니다..거
기에 일일이 대응하다보면 배가 산으로 갈 수 있으니 궁금하면
직접 검색하라고 하세요~




한 번 봐주지 말고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고, 대신 내가 물은 것만 답하면 되는거임.
누가 당권파에 의해 무고하게 제명되었거나 자진 탈당했는지 하나 하나 실례를 들어서 제시하기 바람 ^^.
쿨하지도 않음서 쿨한척 하지 않고 솔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