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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을 고수하다 서슬 퍼런 당권파의 칼날에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나간 당원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피가 거꾸로 솟는 듯

합니다..아직 버티고는 있지만 그들에게 미운털 박힌 비주류

4인방(이도, 기마봉, 언땅밑에서는, 촛불메신저)의 처지 또

한 바람앞의 등불되겠네요~ 

 

지난번 바른손 당원의 악의적 살해협박 글도 이런 연장선에

서 이해하고 있습니다..마치 반공투쟁 과정에서 살상행위도

서슴치 않던 대한청년단의 김두한처럼 목적을 위해선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거죠~

 

나치가 유태인 학살을 감행할 때도 이미 수년 동안의 체계적

인 유태인 평가절하 작업이 있었잖아요..야만적인 행위를 심

리적으로 정당화시켜 주는 효과를 노린 겁니다~ 생명을 빼앗

아도 별다른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게요..

 

어쨋든 당권파의 행동대장들이 벌이는 마녀사냥질은 도를 넘

어선지 오래죠~ 마음같아선 기마봉님이 제시한 의견대로 하

고 싶지만 그들과 같은 방법으로 대응하고 싶진 않네요..물론

같은 일이 또다시 반복된다면 그땐 기마봉님 의견대로 조치를

취하려고 합니다~ 이번 한번만 봐줄랍니다..

 

요즘 당게를 보니 또다시 당권파의 앞잡이들이 과도한 증거제

시 요구를 하며 트집을 잡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네요~ 어차

피 그들은 팩트를 제시해도 왜곡해서 해석할게 뻔합니다..거

기에 일일이 대응하다보면 배가 산으로 갈 수 있으니 궁금하면

직접 검색하라고 하세요~

 

  

  • 쟈넷 2013.08.17 00:00
    팩트를 제시할게 없어서 그런거는 아님?
    한 번 봐주지 말고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고, 대신 내가 물은 것만 답하면 되는거임.
    누가 당권파에 의해 무고하게 제명되었거나 자진 탈당했는지 하나 하나 실례를 들어서 제시하기 바람 ^^.
    쿨하지도 않음서 쿨한척 하지 않고 솔직하기.
  • 촛불메신저 2013.08.17 12:42
    팩트는 당원들이 당기위 징계로 제명되었거나 탈당했다는 것..
    팩트에 대한 해석과 판단은 관점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음~ 마
    치 가해자의 논리와 피해자의 논리가 다른 것처럼..

    행동대장들 논리라면 국민의 권리를 대폭 축소한 유신헌법을
    만들어 놓고 독재체제를 유지했던 박정희가 유신헌법을 근거로
    수많은 무고한 시민들을 탄압해도 침묵해야 함~

    권력자의 폭력으로부터 시민들을 지켜주지 못하는 법체계나 당
    권파의 폭력배가 되어 무고한 당원들을 제명시키는 당기위나
    오십보 백보..

    첨언하건데 내가 묻는 말에만 답하라는 폭력적이고 일방적인 요
    구는 여성주의를 강조하는 당직자가 할말은 아닌거 같음~ 또한
    쿨하지도 않음서 쿨한척 하지 않고 솔직하라는 말도 자의적이고
    주관적인 판단임을 지적함..날도 더운데 정신줄 놓으면 안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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