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799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한나라당 : 없어유, 뭥미 분위기,, 최고회의 동영상이 있으나 보기싫어 안봄

민주당 : 
 금강산 사건 관련
금강산에서 오늘 새벽에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다. 우선 이 사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해야한다. 그리고 보탬도 뺌도 없이 이 사건의 실체와 과정들이 밝혀지고 신중하게 정부는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우선 그 시간에 우리 측의 관광객이 아무런 안전관리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외출을 해서 사고에 이르기까지의 과정들을 정부당국의 책임 하에 분명히 밝히고 규명해야 할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께서 오늘 국회 연설을 하는 시간에 남북의 전면적인 대화재개를 말씀하셨다. 그런데 저희들이 확인하고 있는 바로는 12시 전후해서 대통령께서 이미 인지하고 보고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전면적인 남북대화를 재개하자고 말씀하신 것까지는 좋지만, 이런 돌발적이고, 중대한 사안이 발생했는데 이런 전후사정을 감안해서 조금 더 신중하게 말씀을 하셨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지적을 드리고 싶다.

그리고 좀 전에 뉴스를 통해서 나온 공식적인 정부반응은 남북 대화재개와 금강산 사건은 별개의 문제라고 단정적으로 얘기했다. 이것은 남북관계에 지장을 줄만한 사안이 아니라고 밝혀진 연후에 판단을 해도 늦지 않은 일인데, 대통령께서 국회에서 이 금강산 사건에 대해서 인지를 하고 계신 상태에서 남북의 전면적인 대화재개를 말씀하신 것이라서 정부의 공식적인 반응이 그러했다면 이것은 짚어볼 문제이다.
정부 스스로도 과정에 대해서 분명하고 정확한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기 때문에 성급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자유선진당 :

금강산 관광객 총격사건은 의혹투성이다

 금강산 관광객이 북한군의 총격으로 숨진 사건은 사건 자체만으로도 매우 충격적이지만, 사건의 전말이 전혀 이해되지 않는 의혹투성이다. 

북한측의 설명을 그대로 믿는다고 하더라도, 철저히 통제된 북한사회에서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고 우리 관광객이 북한군 경계구역을 1.2km나 들어갔다는 사실도 믿기 어렵고, 50대의 평범한 여성이 불과 30분 만에 걷기 힘든 해변가를 5Km나 걸어갔다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고, 해변가에 철조망이 쳐져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의견이 나뉘는 상황에서 목격자들이 나타나고 있다. 

게다가 금강산 관광을 주관하고 있는 현대아산은 9시 20분에 북측으로부터 통지를 받고도 통일부에는 11시 30분에 보고했으며, 대통령에게 알린 시각은 1시 30분으로 보도되고 있다. IT강국의 정보화사회에서 어떻게 정보보고체계가 이렇게 느슨하고 허술할 수 있는지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보다 더 큰 일이 일어났다면 어떻게 되었겠는가?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정부는 의혹을 불식시키고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진상조사단을 구성하고 피해국가로서 북측에 강하게 사과와 함께 정당한 보상을 요구해야 한다. 동시에 국내에서 각 단계마다 보고가 늦어진 사유를 명확하게 밝히고 관련자를 문책해야 한다. 

제대로 된 국가라면 자국의 주권과 국민의 생명, 안전을 최우선가치로 여기고 보장에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이다.

창조한국당 :

금강산에서 남측 관광객이 총격으로 사망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창조한국당은 무엇보다도 유가족들에게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이명박 대통령이 대북관계 개선의지를 표한 날 공교롭게도 이런 일이 벌어져 유감을 표한다.

정부는 우선 이 사건에 대한 진상을 조사해야 할 것이며 북측도 이에 대해 협조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이번 사건으로 인한 금강산 관광의 잠정 중단이 북측과 남측간의 화해기조에 찬물을 끼얹게 되는 계기가 되어선 안 될 것이다

돌발 상황에 의해 남북관계가 불편해질 수 있는 특수상황을 감안해 남북협력 기조가 흐트러지지 않는 범주 내에서 정부의 사실규명확인을 기대한다

친박연대 : 됐구요


민주노동당 : 뜨블 지우기 싫다 그냥 태그 나둘련다.
[논평] <br />
<br />
<b>남북이 함께 철저한 진상조사에 나서고, 재발방치 대책을 마련해야</b><br />
<br />
<br />
금강산 관광객이 북측 초병의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br />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 발생했다.<br />
<br />
불의의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신 박왕자씨와 그 가족들에게 진심의 위로를 전한다.<br />
<br />
정부 발표에 의하면, 북측은 “박씨가 관광객 통제구역을 지나 북측 군사경계지역에 진입하였고, 정지요구에 불응한 채 도주하여 발포했다”고 밝혔다.<br />
<br />
우리는 남북이 함께 철저한 진상조사를 나설 것을 촉구한다.<br />
특히, 사실을 왜곡하거나 사태를 사실과 다르게 증폭시킴으로써 남북관계 전반에 의도적 어려움을 조성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할 것이다.<br />
<br />
더불어, 다시는 발생하지 말아야 할 사태이니만큼 남북이 재발방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협의하고 세울 것을 당부한다.<br />
<br />
<br />
<b>2008년 7월 11일<br />
민주노동당 수석 부대변인 강형구</b><br />

사회당 : 없어요 뭥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286
490 "기계제국의 습격" 구매자들이 추천합니다! 6 file 츠루야선배 2012.09.13 1903
489 "금융과 이자에 관한 일반론!!" (0ㅂ0) 촛불메신저 2012.06.13 1151
488 "금연동맹"에 가입해서, 담배값인상을 통해 간접세 증세하는 바그네와 투쟁합시다. 이의환 2015.01.02 957
» "금강산 총질" 관련 각당 브리핑 1 정체불명 2008.07.13 799
486 "그저 함께 촛불시위를 하는 여친과 결혼하는 게 목표일 수도 있고..." 달푸 2008.07.06 663
485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고립장벽 해체.... 입장) 4 최현숙 2008.11.09 817
484 "그러니 이제, 사회주의 좌파동맹의 길로 나아갑시다!" 1 file 나도원 2020.11.30 1559
483 "그래서 그들은 거리로 나섰던 거다" 1 김오달 2009.09.18 1103
482 "그는 왜 죽음의 공포를 호소하지 못했나?". 최김재연 경기도의원· 진보신당연대회의 경기도당 부위원장 경기도당 2013.03.04 696
481 "그까이꺼~" 진보신당 충청권 활동당원 워크샵 7 file 충남도당 2011.09.09 1035
480 "그 노래 나만 몰라요?" 1 file 강남규 2015.05.04 1921
479 "권력과 권위에 관하여......" (ㅡ ㅡ) 촛불메신저 2013.03.16 838
478 "군대를 왜 안가?" 시간 조정(10/17, 18:00=>19:00) file 영배 2012.10.16 1224
477 "국회에 빈 방 없나요"… 진보신당, 사무실 못구해 9 겸댕 2009.05.16 1256
476 "국민참여당이 공식적으로 새.진.추에 뛰어들었네요" <펌> 2 촛불메신저 2011.07.10 953
475 "국민을 섬기기 싫은거지? " 배우 이준기 의 일갈 !!(펌) 3 골리앗 2008.05.28 1270
474 "국민연금 하나로 기초연금 두배로!!" ^ ^ 1 촛불메신저 2015.06.03 925
473 "국민여러분! 노회찬대표를 지켜주세요! " 3 바람의유혹 2009.02.04 779
472 "국내 소 광우병 전수검사 필요" <= 비용은 들겠지만 필요하다고 봅니다 촛불메신저 2008.09.12 534
471 "국가보안법 폐지 범국민적 투쟁 전개할 것" 민중장애인 2008.09.27 593
470 "국가대항전의 희생양 김연아와 아사다마오" @ @ 3 촛불메신저 2010.02.26 801
469 "구조조정 위기 속 비정규직 껴안은 빛나는 연대" -프레샨[펌] 1 혹세무민 2008.12.01 730
468 "구럼비 바위는 울고 있다" - 전우홍 진보신당 제주도당 위원장 2 [당원이라디오] 2012.03.09 1171
467 "구두 테러리즘" ? - 조지 부시 이라크 침략 - 잘못된 정보 듣고 자행했다고 인정 원시 2008.12.15 989
466 "구당(舊黨)"이란 말에 대해 생각해 보기 11 이봉화 2009.03.24 905
465 "교토땅굴(?)" > . < 촛불메신저 2011.01.01 97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933 2934 2935 2936 2937 2938 2939 2940 2941 2942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