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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21세기 백과 "기계제국의 습격"

핵발전은 안전한가?

반도체 노동자는 왜 죽는가?

첨단산업, 이윤을 위해 버려지는 것은?


권당 천원!


김현우.jpg

김현*

(진보신당 *색위원장)






핵발전소와 심야노동, 산업사회에 대한 이야기들을 한 책에 담기 위해서 녹*위원회가 "기계제국의 습격"을 만들었습니다.  44페이지의 작은 분량이라 하고 싶은 이야기를 모두 담지는 못했지만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교양자료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천원의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니 꼭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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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X

(진보신당 정책*원회 의장)






처음 사서 집어들자마자 읽기 시작해서 단숨에 끝까지 읽어내려갔습니다. 물론 저는 정*위 의장이기 때문에 전부 다 아는 내용이지만, 가끔은 대중의 시각으로 이런 걸 읽는 것도 좋은 일이죠. 아 이런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2010년으로 잘못 적혀있네요. 이게 김*우의 문제죠. 기본이 안되어 있어요.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는 알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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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진보신당 *임대표), 안효*(진보신당 공*대표)


19세기의 철학자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어린 시절 노스승으로부터 배운 이 말을 평생 가슴에 새기고 살았다고 합니다.


"두려움은 분노를, 분노는 증오를 낳고, 증오가 낳는 것은 고통 뿐이다."


이 시대에 실존하는 두려움들을 직면하고 그것에 다가가는 것이 어쩌면 이 시대 좌파의 소명일지도 모릅니다. 여기에 그 지도가 있습니다. 이 책을 함께 읽고 역사적 모험을 함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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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

(진보신당 *직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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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이후 당원들이 무력감에 빠져 당 행사에 관심을 갖지 않는 일이 많았죠. 그런데 녹색위원회가 이 책을 만들고 판매하기 시작한 이후 당원들의 당에 대한 애정이 충만해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은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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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

(진보신당 부*표)






정부가 고리 1호기 재가동을 추진하는 걸 보면서, 우리 탈핵운동의 미약한 힘을 많이 안타까와했지요. 한정된 힘으로 탈핵운동을 어떻게 확대시켜야 하나 고민하느라 머리가 빠질 정도였어요. 그런데 녹색위원회에서 이 책이 나온 후에 놀랍게도, 빠진 머리가 다시 자라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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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협

(진보신당 비정*정치사업실 부장)






평소에 좋지 않은 시력 때문에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끼고 있었는데, 어느날 녹색위원회로부터 '기계제국의 습격'을 추천 받고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 책을 사서 하루 한번씩 매일 꼼꼼히 읽다보니, 희한하게도 제 눈이 밝아져 작은 글씨까지도 잘 보였습니다. 10년 동안 쓰고 다니던 안경이 필요없게 된 것입니다.

김종철.jpg

김종*

(진보신당 부대*)





지난 9월 7일 아침 세탁기가 갑자기 고장이 났습니다. 다음날이 전국위원회라 서둘러 옷을 세탁을 해서 입어야 하는데 참으로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었지요. 온 식구가 매달려 고쳐보려 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순간 '기계제국의 습격'이 생각나서 세탁기에 집어넣고 시작 버튼을 누르자 '찌지직'하며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핑'하고 정상으로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나경채.jpg권문석.jpg홍원표.jpg

 수많은 당원들의 눈에 쌍커풀이 생겼어요

 

 

 

 

 

 

 김민하.jpg

 아직 안 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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