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자주 듣던 말이 "공짜 바라면 대머리 된다" , "세상에 공짜가 어딨냐" 였다..
내 생각엔 전세계 어딜가도 비슷한 말이 있지않을까 싶다~ 그런데 이런 말들이 왜 생겨났을까??
그건 아마도 생존을 위해 맨발이 신발이 되도록 뛰어 다녀야만 했던 우리 선조들 시절로 거슬러......(길고 지루해 삭제)
하지만 인간의 마음속엔 언제나 공짜를 향한 식을줄 모르는 욕망이 꿈틀거리고 있었다~ 오죽하면
이런 속담도 있지않은가!!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이 얼마나 팔자좋은 표현인가..ㅋㅋㅋ
문제는 공짜를 바라는 인간의 욕망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거나 심지어 부정하는 인간들이 아주
많다는 거다~ 왜 그런지는 굳이 설명안하련다..(귀찮아서)
어쨋든 하고싶은 말은 이게 아니었는데 오늘도 제목이 떡밥이 되버렸다~ ㅡ ㅡ :;
무엇을 말하고 싶은건지는 제목을 보며 각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시길..(언젠가는 제목에 걸맞는 글을 써야할텐데)




돈에는 영혼이 없어도 돈을 주고받는 과정엔 영혼이 담겨 있습니다.
벌은 돈 그 자체는 영혼이 없는데 돈을 버는 과정엔 영혼이 있습니다.
개인사업을 하는 제 생각입니다.
돈이라는 존재가 단위로서 한 테두리에서 하는 것은,
각각의 물질에서 가치평가 척도로서
대상을 사이에 두고 기준역할을 하는 존재입니다.
어찌보면, 문제는 거기서 부터이며...
여기에 적용하고자 하는 저평가/고평가의 욕구에서
일은 복잡해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 과정에서 영혼이 상실되는거죠.
[웃음을 주는 것이 역할이며 소명인 배우의 외침입니다. 저 육체장인의 향연을 보십시오.]
막판에 가면 거의 발광을 하는데(스토리텔링이 뭔지 서사가 뭔지, '알맹이'를 모르는 것들이 꼭 저런걸 폄하합니다.)
그래도 그 역할에 대한 소명을 다하는게 얼마나 아름다운지에 대하여 가히 행동으로 끝을 봅니다.
사는게 결국 그렇습니다. 그럴 기회가 없으니, 그것보다 더 화려해 보이는 "플라스틱 덩쿨"에 허비를 해서 허전한겁니다.
삶은 노동이고 그리고 그럴 기회를 통한 생활자체가 재미입니다.
천국은 어짜피... 자극이 없는지라, 심심할 겁니다. 가만히 내비두는데가 천국일터이니.
명랑복지사회구현을 위하야... 영혼 담긴 세금 냅시다. 그 전에 연애 안하는 이는 연애부터 하고.
퇴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