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김상호 (광주시당 부위원장)


kim_sangho2.jpg





3시에 인터뷰가 있어서 핵심만 적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직접 녹음 인터뷰를 들어주십시오.


인터뷰 날짜: 4월 1일 오후


1. (김상호) 당 대회 이후, 고민되는 것은 지도부와 당대회와의 분리 경향에 대해서 약간 우려가 되었다.

전국위원회 결정사항과 달리 다시 진행된 당 대회에 대해서 아쉽게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원안에 찬성했지만, 수정안에 대해서도 그렇게 내용이 크게 변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선거 전술 측면들은 보다 더 세밀하게 논의될 필요성이 있겠다. 


2. 새로운 정당 추진위 위원장은 당대회 결정사항을 연석회의에서 전달하고 좋은 협상안을 이끌어냈으면 한다.


3. 광주에서 민노당과의 관계는,

캐리어 노동자들이 현장에서 (민노총 소속) 진보신당과 민노당 관계 문제로 고민이 많다. 


4. 서구청 (광주) 비정규직  <미래 환경> 노동자들의 투쟁시, 4명의 민노당 소속 시의원들과 진보신당 당원이 분회장으로 있는 <미래환경>과 연대투쟁을 하기도 했다. 


5. 광주에서 선거연대는, 민주당에 대항해서, 다른 야당들 (민노당, 국참당, 진보신당 등)의 대결구도가 있다.


6. 진보신당이 당 진로에 고민이 많지만, 427 보궐 선거, 특히 전남 화순 군수로 출마한 최만원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달라. <당원이라디오>에서 특집 인터뷰도 해달라.


당원이 라디오 동네수첩 배너.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286
464 "교권살해"당한 교사들,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밤샘농성 돌입 3 서지운 2008.12.12 604
463 "괴담"과 "허위보고"에 대하여 7 김성수 2016.06.09 2728
462 "광화문 뒤덮은 촛불 물결 보며 절망했다"(김경욱 위원장 인터뷰)-프레시안 9 손찬송 2008.06.25 2844
461 "광주의 심상정", 윤난실을 여성 부대표로 !! 2 천이 2009.03.22 577
460 "광장을 사유하라, 자유를 공유하라" 4 김오달 2009.06.09 592
459 "광우병위험 미국산쇠고기 병원급식 절대 사용불가 및 협상 무효화 국민서명" 받고 있습니다!/펌 1 비가와도 2008.05.15 757
458 "광우병"에서 그들이 저지른 실수 1 씨니or요사 2008.05.20 762
457 "광우병 방어 대책"을 마련합시다 4 박창수 2008.04.30 999
456 "광고"라기 보다는 "예술"이라 부르고 싶다..^ ^ 촛불메신저 2009.01.30 686
455 "과학적 사고와 정치적 사고!!" ㅡ ㅡ :; 촛불메신저 2013.04.18 1217
454 "과정이 아닌 결과를 선호하는 이유!!" @_@ 1 촛불메신저 2013.02.12 1131
453 "공짜사회" 로 전환해야 자본사회에서 벗어날수 있다!! ^ ^ 4 촛불메신저 2009.09.25 823
452 "공정한 분배는 가능한가?!" @u@ 촛불메신저 2013.05.01 1223
451 "곱은 손, 붓을 잡고" - [포토뉴스] 2월 20일, 용산 참사현장 벽화 작업 1 바다의별 2009.02.22 1644
» "고민이 많은 광주시당 김상호를 인터뷰하다" - 감성적 경계 file [당원이라디오] 2011.04.07 988
449 "고문은 예술이다!!" 목사가 된 고문기술자 이근안 (>_<) 1 촛불메신저 2011.12.30 1188
448 "고립 아니면 투항?…양자택일 넘기 위해" [펌/레디앙] 철이 2010.06.09 855
447 "고객만족 대중정당과 가치창조 대중정당" ㅡ ㅡ :; 촛불메신저 2010.06.09 771
446 "경험으로 이야기하는 낙태" 웹진 줌마네 이숙경 대표 인터뷰 김영아 2010.02.20 1705
445 "경찰의 날? 독재 경찰의 광기 부활의 날" 붉은연대 2009.10.21 763
444 "경찰의 날? 독재 경찰의 광기 부리는 날" 붉은연대 2009.10.21 753
443 "경찰은 도망치는 아이 뒤통수를 내리찍었다" (프펌) 11 손찬송 2008.06.09 1045
442 "경찰은 '여론 조작의 달인'은 왜 그냥 두는가" 明鏡止水 2009.03.17 653
441 "경찰, 성폭행 피해자 모욕"…국가배상 확정 6 나디아 2008.06.16 982
440 "경찰"에 관한 이건창님의 견해에 문제를 제기합니다. 3 무울 2010.10.31 1190
439 "경찰 과잉진압, 서울대 여대생 사건 하나"…김경한 법무 1 말뚝 2008.07.18 124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934 2935 2936 2937 2938 2939 2940 2941 2942 2943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