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광주시당 부위원장)
3시에 인터뷰가 있어서 핵심만 적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직접 녹음 인터뷰를 들어주십시오.
인터뷰 날짜: 4월 1일 오후
1. (김상호) 당 대회 이후, 고민되는 것은 지도부와 당대회와의 분리 경향에 대해서 약간 우려가 되었다.
전국위원회 결정사항과 달리 다시 진행된 당 대회에 대해서 아쉽게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원안에 찬성했지만, 수정안에 대해서도 그렇게 내용이 크게 변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선거 전술 측면들은 보다 더 세밀하게 논의될 필요성이 있겠다.
2. 새로운 정당 추진위 위원장은 당대회 결정사항을 연석회의에서 전달하고 좋은 협상안을 이끌어냈으면 한다.
3. 광주에서 민노당과의 관계는,
캐리어 노동자들이 현장에서 (민노총 소속) 진보신당과 민노당 관계 문제로 고민이 많다.
4. 서구청 (광주) 비정규직 <미래 환경> 노동자들의 투쟁시, 4명의 민노당 소속 시의원들과 진보신당 당원이 분회장으로 있는 <미래환경>과 연대투쟁을 하기도 했다.
5. 광주에서 선거연대는, 민주당에 대항해서, 다른 야당들 (민노당, 국참당, 진보신당 등)의 대결구도가 있다.
6. 진보신당이 당 진로에 고민이 많지만, 427 보궐 선거, 특히 전남 화순 군수로 출마한 최만원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달라. <당원이라디오>에서 특집 인터뷰도 해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