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5071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3월 2일 창당 발기인 대회가 끝나면 로고, 마크 등은 결정되겠죠?

3월 3일부터 한반도 대운하 예정지를 따라 걷기를 하면 어떨까요?

몇몇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가지만 계속 일정을 제시해서 각 지역마다 결합해도 될 겁니다.
(뭐 지역마다 같이 걷고 싶은 사람을 추천할 수도 있을 겁니다)

물론 걸으면서, 또 쉬면서 당의 진로에 대한 토론, 각 지역의 고민에 관한 토론이 '전국적으로'
진행될 겁니다.  

* 사실은 비대위"서민지킴이 본부"때 "한바도 대운하에 대항하는 한반도 오솔길"프로젝트
를 제안했었는데 그 코스를 이용해도 됩니다. 

우리나라에 아름다운 마을 숲이 찾아 보면 지천으로 깔려 있습니다. 또 옛날에 사용했지만
지금은 쓰지 않는 아름다운 길들도 있고요. 그 숲들과 길을 연결하면 정말 훌륭한 "도보여행길"
이 됩니다. 여정에 있는 각 마을은 물론 '역사문화 유적 답사' '농촌 체험' '특산물 판매'로 이뤄져
있는 유럽형 농촌관광지가 될 수 있겠지요. 

그 제안문에 나오는 숲만도 백여개니까 그야말로 전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마다 그런
숲과 오솔길을 너도 나도 아서 다 연결한 뒤 우리 모두 그 길을 따라 전국 답사를 할 수도 있을 겁니다.

물론 우리가 원하는 신나는 토론이 이뤄져야죠. 그 결과를 모아서 내 놓으면 어느 덧 한반도 대운하의 대안 뿐 아니라 바로 미래의 진보신당 밑그림이 완성되지 않을까요?

* 첨부 파일은 비대위 시절 만들었던 초초안을 조금 수정한 겁니다. 비대위가 단명함으로써 그냥
  사장될 운명에 처한 거지요^^
  • 장광열 4.00.00 00:00
    갑자기 간디 생각이 나네요. 간디도 갑자기 영감을 얻어 인도를 걸었다고 하던데, 할 수만 있다면 좋을텐데,,
  • 새날 4.00.00 00:00
    좋은생각^^적극 동참하겠습니다. 굳은신념과 정성에는 하늘도 움직인다지요^^말도 안되는 한반도 대운하 막는 길이라면.....저는 함께 합니다.
  • 박종하 4.00.00 00:00
    좋은 생각입니다. 각 지역별로 진보신당 당원들이 적극 참여한다면 대운하반대에 힘을 모으면서도 아래로부터 초록과 생태의 가치를 실천하는 당을 만드는 길이 될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286
438 "경쟁을 위한 협력(적대적 공존)!!" @_@ 촛불메신저 2013.06.14 861
437 "경상도 사람으로서 죄송하다" 2 바다의별 2009.07.25 924
436 "경로 고민" <정종권> 비평 (1) "노골적으로 더 벗어야" file 원시 2011.01.21 1207
435 "경기동북부 기호3번 도봉 박홍기 공약사항" 3 file 도봉박홍기 2011.01.28 1281
434 "경기도당" 이라고 올린글을 읽어보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ㅡ ㅡ ^ 5 촛불메신저 2009.03.03 1067
433 "결혼은 성년이 된후에 고려해도 늦지않다" 합당반대!! ㅡ ㅡ ^ 촛불메신저 2010.06.08 705
432 "결자해지..노심조는 사과하고 백의종군 하라!!" ㅡ ㅡ ^ 촛불메신저 2011.06.11 955
431 "게시판 멀티닉 플레이어의 화려한 개인기" ㅡ ㅡ :; 촛불메신저 2010.04.25 1059
430 "게관위 권한축소 및 당게 활성화 제안!!" ㅡ ㅡ :; 5 촛불메신저 2011.10.05 684
» "걷기로 당사랑"은 또 어떨까요? 3 file 정태인 2008.03.01 5071
428 "건국절"이 위험한 7가지 이유(펌) 1 진상우 2008.07.23 816
427 "건강보험 하나로"의 경제학 4 모지리 2010.07.02 1221
426 "건강과 발랄한 진보" 청년학생캠프를 진행합니다-진보신당 건강위원회(준) 주최 1 좌혜경 2009.02.09 1044
425 "거짓말에 관하여......!!" (`o`) 2 촛불메신저 2015.04.26 1370
424 "거대한 전환" 서평 5 모지리 2009.07.21 3534
423 "걍." 당원의 당원게시판 게시 제한 조치를 합니다. 1 노동당 2016.09.13 1939
422 "걍"이라는 자의 당게 차단을 정식으로 요구합니다. 37 솔개 2009.03.11 1915
421 "개판관리위원은 충견아닌 정견(正見)이 맞다!!" @_@ 2 촛불메신저 2011.03.16 666
420 "개판관리 위원의 권한은 배심원 정도여야 한다!!" ㅡ ㅡ ^ 8 촛불메신저 2011.04.14 1025
419 "개 식용 반대 현수막 캠페인 참여 논란에 관한 비대위 입장"에 대하여 4 김성수 2016.08.18 2472
418 "강제를 거부하고 폭력에 저항하는 것이 진보다!!" ㅡㅅㅡ 촛불메신저 2012.07.23 1021
417 "강신명 경찰청장 형사고발" <공동고발인 모집운동> 연장안내와 고발장양식 : 12/3(목) 고발접수 2 file 노동당 2015.11.19 3690
416 "강병택"이 "이종수", "한재영"에게 file 원시 2010.02.03 7779
415 "강릉행복나눔터"개소식에 초대합니다!! 꿈하늘 2015.09.21 1588
414 "강령이 세계를 변화시킨다."...명품먹물진보의 21세기 신공산당선언 2 박홍기 2012.02.18 1131
413 "강령에 동의 하지 못하면 탈당하라"는건 당의 공식입장입니다... 8 콩사탕 2009.06.04 142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935 2936 2937 2938 2939 2940 2941 2942 2943 2944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