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자유를 부정하고
익명의 누리꾼의 글을 문제삼아
전공노를 ‘정치개입’이라며 압수수색하는 그들에게서
박정희의 향기를 느낀다.
사상의 자유를 부정하고
익명의 누리꾼의 글을 문제삼아
비판적당원들에게 ‘성폭력’이라며 마녀사냥 연서명을 한 그들에게서
스탈린의 향기를 느낀다.
“우리”도 강해지도 싶다.
강력한 대한민국, 강력한 노동당을 위해
분열을 조장하는 비판세력은 제거되야 마땅하지 않은가.
박정희와 스탈린에게 향수를 느낀다.
정치적 자유를 부정하고
익명의 누리꾼의 글을 문제삼아
전공노를 ‘정치개입’이라며 압수수색하는 그들에게서
박정희의 향기를 느낀다.
사상의 자유를 부정하고
익명의 누리꾼의 글을 문제삼아
비판적당원들에게 ‘성폭력’이라며 마녀사냥 연서명을 한 그들에게서
스탈린의 향기를 느낀다.
“우리”도 강해지도 싶다.
강력한 대한민국, 강력한 노동당을 위해
분열을 조장하는 비판세력은 제거되야 마땅하지 않은가.
박정희와 스탈린에게 향수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