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천기누설(?)과 뒷담화(?) 그리고 절망과 희망.. ^^

by 촛불메신저 posted Jan 2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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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컴전문가수준의 나노님,삶과 노동님,박병윤님,송준모님,권병덕님,박성수님 

   그리고 컴맹구인 저는 어물쩡 넘어가버린 "서버재창당" 을 진심으로 원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2. 권병덕,박병윤,송준모,박성수 당원은 자신들을 페이퍼 당원이라 말하였지만

   사실은 "진성(?)당원"으로 밝혀졌습니다..단지 자신들이 속한 지역위원장이 누군지
 
   모르고 있다는 사실만 뺀다면..ㅋㅋㅋ


3. 정종권 집행위원장님의 꿈은 진보신당이 "20년 넘게 장수(?)"하는 것이였습니다..^^


4. 사진 보셨겠지만 권병덕,박병윤,송준모,박성수 당원은 잘생긴데다 훨칠하고 팔팔한

   능력있는 청년당원들로 밝혀졌고 중앙당게 접속률과 관심은 그닥 높지않은것으로 

   판명됨에도 불구하고 "최일선에서 당내 민주화투쟁을 행동으로 보여주었습니다" ..


5. 다수의 당원들이 우리와 뜻을 같이함을 알고있는데 그뜻이 당에 "반영" 되지않고 있음을

   여러번 어필하였으나 "이견" 으로 받아들여 지고있음을 알려드립니다..ㅜ ㅜ


6. 4월 재보궐선거를 겨냥한 당일정과 계획을 수정할 생각이 전혀 없음을 알게되었습니다.. ㅡ ㅡ ^

   결국 "선거에 쫓기고 쏠려" 제도는 그리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지않다는 점입니다..


7. 평당원들 최초의 "저항"이 젊은 당원들에게서 나왔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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