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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뒤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런거다!



 무엇이 필요한 시점인지 구분조차 못하고 대체 국민의 관심은 어디로 돌아갔는지도 모르고 또는 국민의 촛불집회에 대한 생각이 어떠한지도 생각지 못하고 있는 것 같네요.


 제가 평가하기에는 그동안의 촛불집회는 성공적이였습니다. 하지만 이 다음의 촛불집회는 과연 어떤 내용을 보여줄수 있는 것인가요?


 국민들은 식상해하고 지긋지긋해하고 잊으려하고 있는데 대체 거기에 나와서 왜 떠드는 것인가요?



 촛불집회를 통해 진보신당이 얼마나 이득을 봤고(정치적으로) 얼마를 손해를 봤는지 손익도 파악하려하지 않고 대체 거기에 나와서 왜 떠드는 것인가요?




 앞으로의 모습을 만들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지 과거의 옷자락을 끈질기게 잡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역시나 진보신당의 지도부의 심각한 문제의식에 대한 문제를 제기합니다.


 어떤 단체이든 그 리더쉽은 그 조직의 이미지를 만드는 척도일테니까요!


 대체 머하고 계신가요? 네~

  • 회전안마 1.00.00 00:00
    도봉 사시는 박씨님.... 저는 한문 저떠 모릅니다. 알 수 있게 해석해 주세요. 진보정당의 게시판이 무슨 선방의 중들이 썬빵날리는 K-1정글링입니까. 여러분 보내셧던데.... 우매한 대중을 위해 쉽게 명심하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윗 글이 왜 부합되는지 알려 주십시요.
  • 치나스키 1.00.00 00:00
    진보신당은 가야 할 때 떠나는 스타가 아닙니다. 멋진 모습만 보여줄 거라면 연예인처럼 행동하면 됩니다. "국민들이 식상해하고 지긋지긋해 하더라도" 당의 가치관에 따라 언제까지라도 행동해야 하는, 계속 지속되어야 하는 정당입니다. 이득과 손해를 따질거면 한나라당처럼 하면 됩니다. "국민들이 식상해하고 지긋지긋해 한다"는 말씀은 특정 지역, 특정 부류에 해당하거나, 정치의 중요성을 아직도 자각하지 못하는 일부 국민들에 한할 것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 도봉박홍기 1.00.00 00:00
    모두들 같은생각과 가치관을 같기를 바라고 거기에 부합되기를 바랍니다. 기존 가치관에 충실한것은 옳은생각이고 자기본위에 대한 생각과 이성에 대한 방어적 본능을 내포하게 됩니다. 즉 생각에 차이를 이것은 다른것이라고 표현하는것조차 용납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함으로서 사실상 자신에 생각을 표현하는것을 두려워 하게 되고 결국은 자기자신에 대한 옳고 그름이 아니라 타인과 동료에 대한지지나 지지하지 않을것인가에 이분법적 사고를 계속 유지하게 됩니다, 사람은 다르고 다양하고 생각하는바가 다릅니다. 같은 생각과 같은행위와 같은 유사점을 계속적으로 동질적 유대감을 같기를 원하느넛입니다. 그속에서 이제는 멈춰야 된다라고 하는것은 대단한 용기와 실존적 가치관을 투영하는 두려움을 같게 됩니다. 이분이 옳고 그르다 보다 본인이 본인에 생각으로 의사를 표현하는 자체는 상당한 용기를 같게 되는것입니다. 그러한 실제적 용기에 표현이 모두 옳을수는 없어도 다수에 대해 아니라고 표현하는 사람들에 목소리가 있는곳이 다른 실체적 다양성에 대해 접근할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이고 다시 뒤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낙관적인 자세를 같게 하는것이라고 사료되어 집니다. 정당은 집단적이고 집단에 행동에대해 옳고 그름을 떠나 의무에대한 방약을 지게 됩니다. 그러함으로서 다른 실체적 주장을 다수에게 한다는것은 참으로 용기잇는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그것은 증오를 동반한 배신감으로 다수에 공격 대상이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함으로서 자신을 내버리는 행동에 대해 한 인간으로서 존경에 표현을 한 것입니다. 비난을 받는 행위는 참으로 두려운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 허이꾸! 1.00.00 00:00
    도봉박홍기 님..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데에는 지혜로움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칼로 코베어가는 시대에.... 혹시 자신의 주장하는 바가 옳다손 치더라도 이렇게 주장해 버리면 결국 반감만을 가지게 되는 것이지요. 왠지 붕~ 떠보이는 주장에 누군가가 긍정하기를 바란다면... 욕심을 넘어선 고민의 부족함이 팍팍 보인다는 점입니다. 용기를 가질려면 얼마든지 가질 수 있고... 또한 낼 수도 있습니다. 과연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인지....
  • 회전안마 1.00.00 00:00
    도봉 박씨님..... 그러한 실제적 용기에 표현이 모두 옳을수는 없어도 다수에 대해 아니라고 표현하는 사람들에 목소리가 있는곳이 다른 실체적 다양성에 대해 접근할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이고 다시 뒤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낙관적인 자세를 같게 하는것이라고 사료되어 집니다. 이분이 옳고 그르다 보다 본인이 본인에 생각으로 의사를 표현하는 자체는 상당한 용기를 같게 되는것입니다 여기까지 님이 쓰신 글이고요 저도 개인적인 의견제시에 대한 자유성을 보장해 드리겟습니다. 다만.용감하다고 해서 무식한것까지 용납해야 할 이유는 없지 않겟습니까? 님이 말씀하신 명심하와의 부합성에 대해서 글을 써주세요. 개인의 용감성때문에 논리가 뒤집어 지면 안되잖아요.
  • 건강부적 1.00.00 00:00
    쩝. 에효... 내일부터 인터넷 느린곳으로 출장가니깐 다음주엔 당게에서 가슴답답할 일은 없겠군.
  • 도봉박홍기 1.00.00 00:00
    지혜로움이란는것은 객체적으로 접근할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지혜로움을 가질수 없어도 본인에 의사를 자신에 방식으로 표현한다는것은 기본적인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특권입니다. 단지 표현하고자 의도하고자 하는것이 좋은마음 좋은행동 좋은생가이면 그것이 지혜롭다 헤롭다 비난받을일이다. 어떠한 욕을 한다 하여도 저 위3가지를 같고 거기에 자기 자신에 선을 투영하여 이야기한다면 그것으로 족한것입니다. 아니면 그 사람에 주장을 듣지않고 보지않고 판단하지 않을수 있는 권리를 누구나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 자신이 아닌 이분에 대해 말씀드리는것이니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말슴드리고 싶은것은 여기까지 입니다. 여기가 한계이고요"
  • 허이꾸! 1.00.00 00:00
    도봉박홍기 님.. 지혜롭다는게 뭘까요? 또한 [단지 표현하고자 의도하고자 하는것이 좋은마음 좋은행동 좋은생가이면 그것이 지혜롭다 헤롭다 비난받을일이다. 어떠한 욕을 한다 하여도 저 위3가지를 같고 거기에 자기 자신에 선을 투영하여 이야기한다면 그것으로 족한것입니다.]이라고 말씀하신 극히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이 객과화된 글쓰기를 통해서 사람들의 평가가 내려지게 되는 긍정과 부정의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실 문장도 많이 애매모호하시지만 그래서 인용하는 것입니다.
  • 회전안마 1.00.00 00:00
    아니.이거 웬 김진홍같은 뉴라이트 목사님이나 하실수 있는 얘기를 도봉동도 아닌 여기서 말씀을 하십니까? 여기서 왜 신이 나오고 지혜가 갑자기 왜 필요하세요. 다만,제가 묻는 답에만 답변해 주세요. 윗글이 왜 정당성을 갖는지만 얘기해 주시면 됩니다. 헛소리 하지 마시고요. 여기 종교적이거나,도덕적인 문제로 모인 사람들 아닙니다. 이왕 마주친김에 화끈하게 놀아봅시다. 짜증나게 자꾸 빗나가지 마시고요....
  • 허이꾸! 1.00.00 00:00
    회전안마 님.. 지혜로운 글쓰기를 하자는 것은 저의 의견이었습니다.
  • 도봉박홍기 1.00.00 00:00
    전 정당성이 아닌 용기에 대해 경의를 표한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에 주장이 모든 당원들이 누군가에 누군가가 아닌 본인에 생각들을 쓰기를 바라고요"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옳고 그르다는 각자에 판단이고 그리고 이러한 분위기에서 본인에 의사표현을 명확하게 하는것은 대단이 용기있는 행동으로 사료 됩니다. 기분이 안나쁘시기를
  • 허이꾸! 1.00.00 00:00
    저는 글쓰기가 아주 지혜로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하는 것보다 더욱더~ 이런 인터넷 공간에 글을 쓴다는 것은 다수에 대한 설명이나 설득 을 하기 위해서는 글속에 삶의 많은 부분과 고민 성찰이 투영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는 글쓰기라면 다른 사람이 무시하고 비난하면서 지나가게 되니까요.
  • 회전안마 1.00.00 00:00
    허이꾸님! 님의 에 대한 답변이 아닙니다. 도봉박씨의 윗댓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이 양반과 이상우님의 글을 읽어보면 뭔가 이상해요. 논점을 흐리고 치고 빠지는것 같은 하여튼 오늘 도봉박씨하고 만났으니까 끝장내고 싶습니다. 얼마전에 원근님의 탈당선언을 보고 답답해서 한번 해보자는거죠.
  • 도봉박홍기 1.00.00 00:00
    그것도 각자에 선택이라고 여겨 집니다. 안보고 안쓰면 됩니다. 선택에 문제마저 강요하여 진다면 누구들 비판이 두려워 각자에 의사를 표현하는 공간이 축소 된다고 여겨 집니다.
  • 회전안마 1.00.00 00:00
    도봉 박씨님 용기만 칭찬해야 한다면 어제 저는 나가지 못했지만(벌써 그저께네요) 그 폭우속에서 자신들의 주장을 외치던 사람들의 용기를 바로 윗글에서 무어라고 표현 했는지 한번 다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그 사람들에 대해 비판하는것만 용기입니까? 이정우님의 글은 읽어보시고 글 쓰시는 겁니까> 아니면 난독증입니까? 오늘 끝장 내봅시다.
  • 허이꾸! 1.00.00 00:00
    회전안마 님.. 서로 거리를 두고 시야를 좁혀가는게 맞지 않을까요? 저는 지금 생각해도 남원근님이 탈당한 이유가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러가지 서로의 입장에서 사람과 사람이... 혹은 조직과 사람이 시각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어쩌면 당연하다고도 보고요. 이때 필요한 것은 정도의 의견개진과 생각해볼 마음과 시간의 여유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 도봉박홍기 1.00.00 00:00
    저는 당원님하고 이야기 할게 별로 없어 보입니다. 3분다 저보고 탈당하라고 하였고 거부했습니다 . 탈당을 하신것은 안타 가운 일이나 저 때문에 싸우다가 탈당하는게 좀 그랬습니다. 제가 진보에 정신은 아니거던요" 전 제주장을 했습니다, 여성부폐지 양성평등부개칭 등등 기분 나쁜것은 기분 나쁜것이고 제 신념은 여성계가 문제가 많은 요지가 있다 입니다. 저도 억울합니다. 절 반여성주의자 라고 하더군요" 암튼 저는 이렇습니다, 본인들에 주장을 하십시요" 수용하고 안하고는 본인들에 판단입니다. 그리고 그 판단 까지 막을 제 권한도 없고요" 제 생각이 틀렸다고 한다면 그것은 제 판단입니다. 누가 강요할수 없는 문제라고 여겨 지는데요" 그리고 아직도 저는 여성계는 튿이 예산집행감사까지 민의를 절대로 반영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진보진영이 그즐에 주장에 무조건적인 방패막이보다 객관적 시각을 가지는것이 아직도 제 신념입니다. 그 신념은 바꿀수 없을듯 합니다. 제 가치관이기 때문입니다. 한가지더 정당인으로서에 표현을 했습니다, 전 정치인이 아닙니다.
  • 회전안마 1.00.00 00:00
    저도 남원근님의 탈당사유는 사실 아주 속 좁은 형태의 탈당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지금 도봉 박홍기님이 도대체 무얼 여기서 얘기하고 싶고 무얼 얘기하는지 알고 싶은 생각에 시간도 맞고 해서 끝장내자고 덤비는 겁니다.
  • 회전안마 1.00.00 00:00
    도봉 박씨님은 얘기하자고 하면 최소한 저도 당원이니까 얘기좀 받아주시고 같이 시간좀 해주세요. 이메가의 문제가 모니터하고 엠프만 있지 마우스하고 키보드가 없어서 문제가 되는거 아니겟습니까. 나중에 술 따로 하더라도 오늘 만날 분인지 아닌지 분별심은 갖고 싶어서 얘기 하자는 겁니다.피하지 마시고요.
  • 허이꾸! 1.00.00 00:00
    도봉박홍기 님.. 님이 그냥 강가에서 손에 잡힌 돌을 던지는 어린시절의 소년도 아니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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