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뒤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런거다!



 무엇이 필요한 시점인지 구분조차 못하고 대체 국민의 관심은 어디로 돌아갔는지도 모르고 또는 국민의 촛불집회에 대한 생각이 어떠한지도 생각지 못하고 있는 것 같네요.


 제가 평가하기에는 그동안의 촛불집회는 성공적이였습니다. 하지만 이 다음의 촛불집회는 과연 어떤 내용을 보여줄수 있는 것인가요?


 국민들은 식상해하고 지긋지긋해하고 잊으려하고 있는데 대체 거기에 나와서 왜 떠드는 것인가요?



 촛불집회를 통해 진보신당이 얼마나 이득을 봤고(정치적으로) 얼마를 손해를 봤는지 손익도 파악하려하지 않고 대체 거기에 나와서 왜 떠드는 것인가요?




 앞으로의 모습을 만들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지 과거의 옷자락을 끈질기게 잡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역시나 진보신당의 지도부의 심각한 문제의식에 대한 문제를 제기합니다.


 어떤 단체이든 그 리더쉽은 그 조직의 이미지를 만드는 척도일테니까요!


 대체 머하고 계신가요? 네~

  • 도봉박홍기 1.00.00 00:00
    전 안자는가요" 그리고 제 문제가 올라간것도 없고요" 그리고 제 신념이 옳다 그르다 토론할 주제도 아니라고 보여 집니다만 제가 잘못 이야기 한 것인가요" 그리고 지금가지 제 자료가 있으니 부적절한 부분도 있고 제 소신을 이야기 한 부분도 있습니다 님에 조신과 주장을 이야기하시고 토론을 하는게 토론할수 있는 반향이라고 여겨집니다. 그것이 아니면 제문제가 제가 제기한 주장만 가지고 옳다 그르가에 문제로 갑니다.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님에 신념과 본인에 소신을 먼저 이야기 한다면 토론하겠습니다.
  • 회전안마 1.00.00 00:00
    도봉 박씨님 저도 오늘 아침 일 나갑니다. 하지만 새벽에 끝내야 할것은 끝냅시다. 살다보니까 낯시간 보내는건 요령입니다. 치고 빠지지 마시고 오늘 오전에 치고 빠져 보세요.
  • 허이꾸! 1.00.00 00:00
    두분이서 만나서 술한잔씩 하시지요..^^
  • 도봉박홍기 1.00.00 00:00
    치고 빠지는게 아니고 님에 신념과소신을 이야기를 먼저 해 보시지요" 원래 그게 예의 아닌가요" 토론하고자 하신다면 지금가지 일반적인 이야기로 말씀들을 하셨는데 본인에 개인적인 신념과 가치관을 이야기하시고 말씀하시는 토론이 이루어 지지 않나요" 아니면 일방적 비난만이 될 뿐이라고 여겨지지 않나요" 본인에 가치관과 소신과 자기주장을 해 주세요" 그럼 전 제 가치관과 신념 제 주장을 했습니다 님에 가치관과 신념과 소신을 먼저 이야기 해주세요" 그리고 책에 나온게 아닌 본인에 인생을 투영할수 있는 이야기를요" 그게 아니면 비난을 위한 말싸움만 되지 않나요"
  • 회전안마 1.00.00 00:00
    또 치고 빠지실려고 하시네요. 님보고 잘못했다고 제가 얘기했습니까? 무어가 잘된건지 뭐가 잘못된건지 얘기 하자고 하는거 아닙니까? 난청증까지 갖고 계세요? 토론할 논제가 아니라고요? 님이 댓글 열심히 달았잖습니까? 계속 합시다.치사하게 빠지지 마시고요.
  • 허이꾸! 1.00.00 00:00
    어이쿠~ 진보가 문제가 아니라 소통이 문제로다... 대한민국은 소통이 곧 진보인것을...... 전 잡니다.
  • 도봉박홍기 1.00.00 00:00
    거 보십시요" 비난만 보이지요" 전 당원님 당원님 주장대로 토론을 하자고 당원님이 이야기 하셧고 거기에 예의에 마추어서 당원님에 가치관과 소신을 들을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야 토론이 되지 않나요" 한 사람에 주장을 같고 옳다 그르다로 이야기 되는것은 토론이 아니라고 보여 집니다. 아닌가요" 그래서 저 분이 용기 잇게 보여지는 것이구요" 자신을 들어 내는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용기가 필요한지 자신을 비난 할지도 모르는데" 교과서적으로 이야기는 반대 입니다. 토론하신다면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본인에 가치관과 소신과 양식을 이야기 해주시고 토론헤 주시기를 바랍니다. 전 제자신을 다 보였습니다
  • 성명정 1.00.00 00:00
    마이 쳐묵엇으믄 디지는 넘 하나 나와야제 와 디지는 넘 하나 없나 말쫌 해라 이 문디 자슥아! 동거이 가치 배창시가 터져 디지 삐리야 그만 하재... 맹박이가 디짓나 한날당이 디짓나...이 정신 빠진 자석아... 같다가 붙치면 말인중 안갑제...글고 그런 말 슬락카믄 검찰한 테 물보고 스거라 잣슥아... 2008-07-21 01:25:04
  • 회전안마 1.00.00 00:00
    아직 안주무시면 님이 말씀하신 신념과 소신이 얘기하는 도중에 나왓습니다. 지혜로움이란는것은 객체적으로 접근할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지혜로움을 가질수 없어도 본인에 의사를 자신에 방식으로 표현한다는것은 기본적인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특권입니다. 단지 표현하고자 의도하고자 하는것이 좋은마음 좋은행동 좋은생가이면 그것이 지혜롭다 헤롭다 비난받을일이다. 어떠한 욕을 한다 하여도 저 위3가지를 같고 거기에 자기 자신에 선을 투영하여 이야기한다면 그것으로 족한것입니다. 아니면 그 사람에 주장을 듣지않고 보지않고 판단하지 않을수 있는 권리를 누구나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니,뭔 말씀 하시는겁니까? 기본적으로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특권이 지혜라면 여기서 왜 토론하세요? 나머지 얘기는 아무리 읽어봐도 뭔 소리 하는지 모르겟습니다. 빠지지 마시고 해결해 주세요.
  • 도봉박홍기 1.00.00 00:00
    그만 합니다, 회전목마님 좋은밤 되시구요" 좋은꿈 꾸시기를 바랍니다, 다음번에는 당 게시판에서 님에 님만에 주장으로 마주서기를 바랍니다. 그때는 많이방가울것 같습니다, 꾸벅
  • 회전안마 1.00.00 00:00
    허이꾸님!답답해 하지 마세요. 살다보면.......
  • 허이꾸! 1.00.00 00:00
    회전안마 님.. 답답한거 별로 없습니다. 저는 모두한테 드렸던 말씀입니다. 소통만 잘해도 진보에 근접할 수 있다는 사실... 오늘 글쓴 이상우님의 최대의 문제도 역시 그러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구체적인 내용으로 시각을 줄일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었구요. 다들 이쯤해 두시죠...^^
  • 회전안마 1.00.00 00:00
    도봉 박씨님...... 수고 하셧습니다.
  • 회전안마 1.00.00 00:00
    도봉 박씨님 ...... 주무신다고 해서 잠깐 피햇네요. 저는 새벽4시쯤에 물건 받으러 가야 하는 처지라.... 이상우님과 님의 의견에 부합하는 글만 올려 주십시요. 딴 소리 계속 하지 마시고요.짜증납니다. 그럼 정당인으로서 촛불집회에 대한 해석과 앞으로의 대응책에 대해서 이상우님과 토론해 보시고 글 올려 주세요. 속 좁은놈 아닙니다.공감할 부분이 있다면 공감하겟습니다. 근데,요즘 왜 이렇게 장사가 안돼요? 저 장사하는 넘인데.....정당인에 대한 개론에 치우친다고 문제 해결될거 같지 않은데요.ㅋㅋㅋㅋㅋ 많이 아시니까 분석좀 해주세요.앞으로 자주 뵙시다.
  • 상급황천의정수기 1.00.00 00:00
    이상우님이 제기한 원래 문제로 돌아가서 좀 찝찝한 게 있습니다. 진보신당 때문에, 진보신당 칼라티비 때문에 촛불에 결합한 시민들이 있습니다. 전 이들에 대한 책임감 같은 게 좀 있어요. 진보신당은 촛불에 대해서 처음부터 호의적이었어요. 우리가 "사람들이 지긋지긋해하니 우린 이제 들어가련다"라고 하는 것이 어떻게 받아들여질 것인가. 그런 고민이 있어요. 빠질 대 빠지더라도 진보신당이 먼저 빠질 수는 없지 않을까요.
  • 라흐쉬나 1.00.00 00:00
    촛불과 함께 남아있는 국민들이 있는 한 발을 뺄 수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촛불 곁에는 진보신당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실 것 같거든요. 당의 로드맵은 다같이 만들어나가봐요. =) 모두들 진보신당의 앞날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다각도로 모색하기도 하고요. 분명 중앙당에서 당원들의 그런 모든 움직임을 아우르기엔 지금은 좀 버거워 보이는 건 사실이지만요. ^^;
  • 에링 1.00.00 00:00
    진지한 토론을 할 생각도 없으시면서 툭하니 문제제기만 하시는건 아닌지..
  • poemath 1.00.00 00:00
    문제제기하는 것은 좋지만.. 정리해서 부드럽게 하셨으면 좋겠네요. 다짜고짜 격한 감정을 쏟아내는 것을 좋게 볼 수는 없죠. 게다가 지금 집회 방식에 큰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배타적으로 의회주의를 고집하는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로서는 촛불집회 속에서 진정한 민주주의를 봅니다.
  • Sid 1.00.00 00:00
    탈당해야될 사람은 탈당 안 하고 애꿎은 사람들만 화나서 탈당하는 현실.
  • 도봉박홍기 1.00.00 00:00
    당을 선택하고 이야기하고 관심같고 생각하는게 화장실 휴지통인라고 여기고 들어 왔다고 생각하시는것입니가? 여기가 아무생각없이 들어 왔다가 나가라고 하면 나가는 그런 곳인가요" 아니면 나가라고 하면 나가는 공간일것이라고 여기는 것인가요" 쉽게 들어오고 나갈수 있는 그런 공간인가요" 그리고 그것에대해 나가라 마라 할수 있는 그런 하줍가 동네 인가요" 신중한 말슴 부탁 드립니다. 당을 선택한것이 그사람에게는 각기 다른 소중할수 있고 절대로 버릴수 없는 신념일수 있다고 보는데요" 아마 어던분들은 그냥 하줍가 공간이라고 여기는지 모르지만 제 개인에게는 아니거던요" 화난다고 나가는 동네도 더더욱" 언제든 본인과 뜻이 안맞으면 나갈수 있는 그런동네다" 전 그것은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여깁니다. 님도 그런분 아니시죠" 廈洞究態인 공간이길 원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285
308 칼라 tv 도시락자원봉사자 6/5-6일 후기. 12 율리에따 2008.06.06 1207
307 최 백순 님/술자리가 주는 미학...에 붙입니다. 내게 들려주는 노래 2008.12.04 747
306 총선 및 진보신당의 대응 박충일 2008.03.20 1556
» 촛불집회 고마해라 ` 마이 묵그따 아아가!!! - 진보신당 지도부에게... 63 이상우 2008.07.20 3165
304 촛불 시즌 2.. 진보신당은 어떻게 ??? 돋을볕 2008.10.17 800
303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1000인 시국선언 미사 이종수 2009.06.22 1286
302 처음 글쓰는 사람입니다. 1 못난이 2009.02.19 2254
301 진짜 그만 2 쟈넷 2008.06.04 1014
300 진중권의 악습 3 開索譏 2009.03.31 1717
299 진중권 선생이 꼭 볼 것으로 예상되는 영화... 5 찔레꽃 2008.06.20 1469
298 진정"이런일이 일어난지 알고 있었는가? 너 말이야 너 ㅋㅋㅋ 4 도봉박홍기 2008.09.10 867
297 진빠를 가장한 진까라? 개새끼 2009.02.25 754
296 진보의 F4가 전북대에 떳다. 제대로 "까"겠습니다.- 노회찬당대표 강연 언론보도 민바 2009.04.03 843
295 진보신당을 탈당하며..... 28 이상우 2008.08.05 2571
294 진보신당은 아직도 혼나야 한다. 18 이상우 2008.04.25 2554
293 진보신당flash 광고입니다. file 관리자 2008.04.01 1758
292 진보신당 주관 죽산 조봉암 과 21세기 진보 토론회 이종수 2009.08.08 1555
291 진보신당 제1기 전국위원회 2009년3차회의 이종수 2009.08.08 1324
290 진보신당 상임대표 구속 영장 발부되었다는 얘길 들었는데요? 2 왼쪽심장 2008.08.14 1292
289 진보신당 비난 당에 자생력 그리고 외연확대 도봉박홍기 2009.02.24 840
288 진보신당 목영대 후보 한나라당 박인규 후보 도둑정치 규탄 박현희 2008.04.03 1331
287 진보신당 가톨릭 동호회 하늘나라 회원님 함께 기도해 주세요 2 바다의별 2008.05.20 1059
286 지하 취조실에서 이뤄낸 민주화예요. 아고라펌 4 신명나 2008.06.02 1337
285 지지율0.6% 당원분들 5%로 총선에서올려야한다 개주사가 망한당이라고 떠들고 다닌다. 3 도봉박홍기 2008.03.26 2084
284 지만원과 좌익계의 거목 그리고 진보신당 9 빽줄 2009.05.26 1251
283 중앙당 결산(5,6,7월) 보고 11 file 김득의 2008.08.28 135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940 2941 2942 2943 2944 2945 2946 2947 2948 2949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