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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미미, 너는 오늘도 행복했는지
안녕 미미, 나는 오늘도 행복했는지

물기에 젖은 저녁의 바람과
강가에 앉은 사람의 휘파람

안녕 미미, 너는 오늘도 아름다웠지
 안녕 미미, 나는 오늘도 종일 꿈 꿨어

안녕, 미미 부탁이 있어 행복한 네가 나를 구해줘
안녕, 미미 부탁이 있어 행복한 네가...



꿈도 꾸지않고 정신없이 잠을 자다 부스스 일어났다.

오래전부터 노래로 만들어 보려했던 가사에

새로이 음율을 붙여 보려 애를 써봤다.


슬픔이 쉬 가라앉지 않는다. 분노가 쉬 삭지를 않는다.

전국 방방곡곡에서

,소리가 들려온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의 피와 눈물과 땀방울들을

착취하고 갈취하는 세상


그냥 그저 눈 딱감고 살지못해 

살아있을 뿐...

  • 로자 룩셈부르크 2.00.00 00:00
    그런 날 있습니다. 그런 날이 많습니다. 노래가사 어디서 본 듯하고 익숙해요. 곡으로 꼭 만들어주세요.
  • duripop 2.00.00 00:00
    자우림 노래잖아요. 기타맨님 버젼이 되려나
  • kwv 2.00.00 00:00
    아 자우림 노래였구나. 되게 잘 쓴 가사라고 생각했는데.
  • 다니엘진경 2.00.00 00:00
    음... 저 이 노래 되게 좋아해요. ^_^ 자우림 1집부터 지금까지 노래 중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곡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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