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 폭력시위를 조장하는 것 처럼 보이는 진보신당

by 이상우 posted Jun 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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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하게 들여다 보니 진보신당의 일부분이 과격시위를 하고 있더군요. 또한 칼라TV에서 그런 과격, 폭력시위를 방송하고 다니구요.

 왜 전경버스를 부스고 잡아다니는지에 대해 생각해본 결과 진보신당을 그런 폭력성에 대한 침묵적으로 허용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어떤 시위여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없이 자신만들의 분함을 표출한 무식한 시위라고 보여집니다. 

 어떤 시위가 국민들에게 이미지 좋게 비춰질지 고민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한심스러운 작태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네요.  정말 무식한 것들의 짜증으로 밖에 국민들은 생각할거라고 봅니다.



 이런 형태라면 결국 3%짜리 정당에서 벗어 날수 없다는 것이고 정말 이것이 진보신당의 한계인가!에 대한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시위는 국민에게 그러한 불합리함을 알리는 것인데 과격폭력시위로 국민에게 점점 더 벗어나가는 시위를 보게 됩니다.


 어떤 인간이 밧줄을 가져오고 어떤 인간이 쇠망치를 가져오는지는 알수 없지만 한가지 알수 있는 것은 진보신당에 그런 폭력시위에 대해 어떤 성찰도 하지 못하는 멍충한 놈이 있다는 겁니다.
 

 또한 진보신당안에서도 폭력과거시위에 대한 의견없이 그저 쳐다보고 있다는 작태가 한심스러울 뿐입니다.



짝퉁 민노당을 향해 달려가네요.  민노당은 이미 실패한 정당이고 한계가 보였는데 진보신당도 똑같은 길로 가고 있네요.


 경찰도 과격한거 맞습니다. 그러면 시위하는 사람도 과격시위해야 하나요?  꼭 청와대까지 폭력을 행사하면서 가야 하나요?

 멍충한 것들이 경찰의 과격함을 주장할뿐입니다.



어떤 발전과 변화도 기대할수 없는 진보신당의 모습을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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