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4833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조직개편 인사발령 문제에 대한 대표단 사과문

 

이번 조직개편 인사발령 논의는 자연퇴사자 발생으로 각 실 중 조직실, 홍보실, 편집실에 1인이 남게 된 상황에서 (예산문제를 고려해 추가채용은 어려움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통합 조정하는 차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관련한 대표단회의 과정에서 허위보고는 없었으나 당직자들과의 소통이 미흡하여 부당한 인사로 이해될 수 있는 여지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당직자 분들과 당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당직자들과의 충분한 소통과 존중을 통해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각종 방안을 논의하겠습니다.

더불어 향후 조직개편은 여러 논의를 토대로 당 운영 방향에 관한 충분한 검토 속에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01667

노동당 대표 구교현

부대표 김한울 안혜린 이해림 최승현

 

 


* 진행과정을 보고 드립니다.

 

- 총선 이후 조직개편 논의. 안건으로는 다뤘으나 논의는 진행하지 않음. 조직실과 살림실의 통합 (총무실), 편집실과 대변인실의 통합 (공보실) 설치 등과 관련해 당직자들과 개별적으로 의견 교환. 이 과정에서 관련부서의 1인은 반대의사를 표하지는 않음. 사무총장은 이에 대해 이견이 없는 것으로 판단함. 이 같은 판단에 따라 518일 대표단회의에 당직자 전원의 동의가 있었다고 보고함.

- 517일 집행위, 조직개편에 대해 모두 동의함. 당일 관련부서의 1인은 지역 출장 중이었음.

- 518일 대표단회의, 직전 집행위 결과를 토대로 논의를 시작함. 공보실의 경우 현재 기관지 개편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므로 현행대로 편집실과 대변인실을 유지하는 것으로 하고, 나머지 개정안에 대해선 결정함.

- 518일 대표단회의 이후 관련부서 1인의 부동의 의사를 확인함. 이에 이후 대표와 사무총장이 소통이 충분치 못한 점에 대해 당사자에게 사과하고 관련 의견을 나눔.

- 527일 집행위, 조직개편인사발령 건에 대해 관련부서의 1인을 제외한 다른 당사자들은 동의의사 표명.

- 530일 대표단회의, 관련부서 1인이 동의의사 철회. 당일 회의에서 대표는 사무총장 및 관련부서장과의 논의를 통해 총무실을 조직실로 개정하는 수정안을 제출함. 안혜린 김한울 부대표는 당사자의 부동의가 있었으므로 인사가 부당함을 지적하며 퇴장.

- 이후 관련부서의 2인 중 1인은 사직의사 표명, 1인은 해고를 요청. 이에 대해 대표와 사무총장이 당사자들과 소통 후 요청에 따라 조치.

- 67일 대표단 회의. 현 상황에 대한 대표단의 사과문 발표 결정.


 

  • 행운아 2016.06.09 12:19
    근데 해고되신분은 원직복직 안되나요??!!앞으로 어느 투쟁의 현장에 가더라도 원직복직 이런 구호하고 울 노동당하고는 안맞는걸로??!!
  • 이도 2016.06.09 14:21
    해당 당사자들이 떠나겠다고 하잖아요.
    붙잡아도 떠나는데 더이상 뭘 어떻게 합니까?
  • 게으른 부엉이 2016.06.10 11:39
    붕어빵엔 붕어가 없다지만. 부당인사 조치로 상처받은 동지들에 대한 사과가 담기지 않은 사과문. 이게 사과문인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241
126 開索譏 당원과 걍 당원에 대한 집행위원회 결정에 대해 공감하면서... 28 잘살자 2009.04.16 1757
125 ㅎ ㅎ 지겨워서 찍어준다네요 1 김현 2008.04.08 1741
124 『그 많던 동네는 어디로 갔을까』가 드디어 발간되었습니다 3 박학룡 2008.09.26 1318
123 ☆맛집탐방☆ 대박 날듯한 집 3 DreamSun. 2009.06.25 1062
122 ★ 이명박 정권의 실체를 까발리는 중요한 Fact가 나왔네요!! 1 미소천사 2009.05.18 1110
121 ★ 2010! ★ 부디 자기 머리 나쁜 걸 남 탓하지 마시오. 8 개새끼 2009.02.22 1359
120 ▶ 댓글 안 달져서 - 바이러스 퇴치 1가지 알려드림 3 일과쉼 2008.07.28 1028
119 “야이십새끼야”님이 스스로 증명한 놀랍고 새로운 사실들. ㅋㅋㅋ 개새끼 2009.03.09 1234
118 ‘청와대에 쥐잡기용품 보낸 시민에 네티즌 환호’ 2 민중장애인 2008.06.04 1449
117 ^^ 8 나디아 2009.04.03 1009
116 [정지민씨에게] "이제 그만 '거짓의 상상'을 멈추어 주십시오"-프레샨[펌] 2 혹세무민 2008.07.29 1392
115 [재능 여성조합원 성폭행/조합원 강제연행 혜화경찰서 규탄!(펌) 손찬송 2009.07.30 1262
114 [웹자보] 9월 27일 국가보안법을 앞세운 공안탄압 규탄대회 민중장애인 2008.09.24 1010
113 [오종렬 전면비판] 비지의 망령을 떨쳐라 .6 월에는 이런 쓰래기가 진보를 대표한다고 떠벌리고 다니는 꼴을 더이상 보는것은 역사에 수치이다. 1 도봉박홍기 2009.05.17 1227
112 [심심풀이] 진보신당 사이트 정당 페이지뷰 1위 3 말뚝 2008.03.19 2357
111 [사진] 텃밭이 진보다 5 메나리 2008.04.25 1642
110 [사진] 228 노동자대회 · 범국민대회 DreamSun. 2009.03.02 998
109 [미디어제주]진보신당 '4.3위원회 폐지, 해군기지 추진 중단' 촉구 김경륜 2008.04.02 1891
108 [당원이 라디오] 야단맞는 노회찬 - 편 10 청魚소녀 2008.09.20 3729
107 [긴급연서] 당 대의원 선거일정 연기와 선거규정 재논의를 요구한다.(여러분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8 권병덕 2009.01.18 1297
106 [긴급연서] 당 대의원 선거일정 연기와 선거규정 재논의를 요구한다.(여러분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3 권병덕 2009.01.19 1309
105 [긴급연서] 당 대의원 선거일정 연기와 선거규정 재논의를 요구한다 27 권병덕 2009.01.17 1770
104 [긴급연서] 당 대의원 선거일정 연기와 선거규정 재논의를 요구한다 27 권병덕 2009.01.17 1782
103 [긴급연서] 당 대의원 선거일정 연기와 선거규정 재논의를 요구한다 권병덕 2009.01.19 1118
102 [공지] 경기도당 사태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2 진보신당 2009.03.07 1027
101 [게시판 이벤트]프란츠 카프카 원아바이 2009.03.10 118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947 2948 2949 2950 2951 2952 2953 2954 2955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