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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재원마련 방안>


‘우노해’ 당원께서 이곳 당원게시판을 통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오셨습니다. 이에 대해 우선 간략히 답변하고자 합니다. 


1. 서울시장 선거는 내년에 정치자금법상 후원회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정치후원금 모금을 통해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 예상되는 은평 재선거도 정치후원금 모금을 통해 해결해 나가겠습니다.(2009년은 재보선 정치후원금 모금, 2010은 서울시장 정치후원금 모금)


2. 문제는 기초선거(후보)에 대한 지원 방안입니다.


- 먼저, 시당의 자구노력이 선행돼야 합니다. 중앙당과 시당에 알아보니 서울시당 교부금이 월 1천8백여만원이고, 이를 시당 7백만원, 지역당협 1천1백만원 씩 배분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일정비율을 지방선거 예산으로 할당하자는 것입니다. 할당비율을 몇 %로 할지는 시당과 당협 차원에서 대의원대회 등 총의를 모아서 결정해야 하지만, 제 생각으로는 30%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 경우, 시당 전체로는 월 6백만원, 2010년 6월까지 총 8천여만원이 확보됩니다. 이 예산을 예비후보 지원에 곧장 투여하겠습니다.


- 다음으로 국고지원금을 사용방안입니다. 중앙당과 협의해 추후 확보될 국고지원금 배분원칙을 미리 정하겠습니다. 국고지원금은 이미 확보된 예산이니만큼 사전에 교부한 뒤 사후 정산하는 방안을 추진하겠습니다.


3. 이같은 자구노력을 펼친 다음, 당원들에게 직접 호소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기초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여러분의 정성을 모아주십시오!”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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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노해 당원의 질문]


* 기호2번 신언직 후보자님께 질문합니다.

마찬가지로 선거운동 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신언직 후보자님도 노회찬 서울시장 후보론을 역설하시면서, '노회찬 우산 효과'를 언급하셨고요. 그리고, 그 효과가 구의원 10명의 당락을 가늠하는 결과를 가져오도록 하겠다 말씀하십니다. 또한, 칼라TV에서 2010 지방선거 재정 지원 예산 할당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구체적인 2010년 지방선거에 필요한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 우노해 1.00.00 00:00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위에 추가 질문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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