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내부에서도 그렇고 외부에서도 독자파를 향해 등대정당을 목표로 하는 것이냐고 한다.
독자파...
도로 민주노동당이 아닌 제대로 된 진보정당을 만들겠다는 사람들을 향해 지칭하는 말이다.
3대세습을 반대한다고 해서 북의 체제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은 아니다.
더욱이 북과 그렇다면 앞으로 일절 대화도 하지 않고 교류도 하지 않겠다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비민주적인 진보스럽지 전혀 못한 3대세습에 반대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어찌 잘못된 것인가?
북핵 반대와 북한 인권 문제에 거론하는 것은 진보라면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이라고 본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서 한국의 비인권적인 문제들과 핵발전소 등등은 어찌 논할 것인가?
글이 잠시 다른곳으로...
등대란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밤에는 불빛으로 배들을 안전하게 이끌어 주고 낮에는 소리 등으로 역시 배들의 안전하게 이끄는 것이죠.
또한 등대가 있는 항구에는 많은 배들이 몰려듭니다.
등대정당 꼭 나쁜뜻 많이 있는 것은 아니죠.
안좋게 생각하려면 하염없이 안좋게 생각할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등대로 인해서 수많은 배들이 모이는 것처럼
진보신당이 제대로 된 진보를 향해서 등대의 길을 가기로 했다면
가는 길에 다소 외롭고 거친 풍파를 혼자서 견디어 내야 하는 어려움이 있겠지만
결국 수많은 이땅의 진보를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이정표이자 목표점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올바른 진보란 무엇일지 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진보를 업으로 삼는 다는 사람들이 공적인 일에 거짓말을 일삼으면 안됩니다.
진보를 하자는 사람들이 13개 전원합의체 라고 공공연히 말하고선 결국 12개 합의로 합의문을 발표한 것은 편법을 쓴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진보가 신자유주의를 지향하는 사람들과 묻지마 통합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진보를 하자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관례에 따라 비공개, 밀실에서 협상을 진행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진보의 가치와 신념을 버리면서 까지 의석에 매달려서 과연 어떤 진보정치를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진보라면
자신의 신념과 가치를 향해 죽을만큼 힘들어도 어떤 유혹이 있어도
작은 부분은 타협할 수 있겠으나
신념과 가치를 저버리면서 까지 자신을 위해서 동지들을 버리고 가는 것은
진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신념과 원칙도 좋은데
이정희가 유시민하고 놀잖아
진보신당과 선 통합을 할 것 처럼하고...
아주 진보신당을 가지고 놀아 이것들이...
당은 조대표님은 이제 사회당을 만나야지
우리당도 만나는 사람들이 다양하다는 모습을 보여야지
어린 여자대표한테 한방 먹으니
그래도 좋아요
신념 원칙 웃기고 있네
3일만 굶으면 답 나오고
자존심이 더 중요할 때도 이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