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본선거가 시작했습니다. 오늘부터 6월 2일까지 입니다.
당원들의 저력을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외롭고 힘든 여건속에서도 진보정치의 씨앗을 키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우리 후보들에게 힘을 팍~팍!! 실어줍시다.
아래는 중앙선대위가 당원들께 당원실천의 사례를 제안드리는 내용입니다.
아마도 더 참신하고, 더 구체적인 내용은 당원분들의 마음과 열정에서 채워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 휴대폰을 엽니다.
- 휴대폰에 있는 전화목록 남김없이 연고자로 등록합시다.(중앙당 홈페이지, 혹은 각 선본에 알려주기)
- 휴대폰 전화목록의 지인들에게 우리 후보, 진보신당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를 보냅시다.
❍ 컴퓨터를 켭니다.
- 하루 한시간만 시간을 냅시다. 인터넷 공간 곳곳에서 당과 후보를 알려 냅시다. 특히 누리꾼이 많이 모여 있는 공간이라면 어디든 우리 당원들의 마음을 전해 봅시다.
- 당의 트위터, 각 후보자 홈페이지에는 좋은 글과 후보의 활동을 소개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퍼나릅시다.
❍ 지갑을 엽니다.
- 가장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각종 언론에서 배제되는 상황에서 후보의 존재를 알릴 수 있는 방안이 없습니다. 홍보의 가장 기본인 재정이 없어서 선거 공보물 분량도 줄여야 하는 현실입니다. 동네에 거는 현수막도 줄여야 하는 현실입니다.
- 많은 분들이 도와주고 있지만 당원들의 십시일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입니다.
- 광역시도지사 후보와 기초단체장 후보는 후원회가 있기 때문에 당원이 아닌 사람들도 부담없이 후원을 할 수 있습니다.
- 지갑을 엽시다. 주변 지인들의 지갑도 열도록 합시다. 후보들을 전선에 내보냈으면 오직 앞만 보고 싸울 수 있도록 후방의 지원을 아끼지 맙시다.
❍ 대놓고 응원합니다.
- 주저하거나, 민망해 하지 맙시다! 당원들의 지지글 한방, 응원의 전화 한방은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에게 너무나 큰 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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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단체장 후보 |
선본 사무실 |
홈페이지 |
후원회 계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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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노회찬 |
02-734-0601 |
http://www.nanjoong.net/ |
제일:128-20-422717 국민:423701-01-125236 (예금주 : 노회찬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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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심상정 |
031-251-1840 |
http://minsim.or.kr/now/ |
국민:479001-01-220853 (예금주 : 심상정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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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김상하 |
032-578-9621 |
http://blog.naver.com/sanghakim61/ |
농협:351-0203-8579-73 (예금주 : 조수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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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 김윤기 |
042-635-6509 |
http://www.yunki.kr/ |
국민:474901-04-115063 (예금주 : 김윤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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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지사 김백규 |
043-233-3825 |
http://cafe.daum.net/bg2010 |
농협:356-0305-1581-63 (예금주 : 박용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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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 윤난실 |
062-224-2291 |
http://blog.naver.com/nanshil11/ |
광주:050-107-453841 농협:352-0142-5521-23 (예금주 : 공태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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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지사 염경석 |
063-253-7500 |
http://blog.naver.com/pioneeryum |
전북:501-21-0584857 농협:301-0055-5251-01 (예금주 : 김윤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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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 조명래 |
053-426-3279 |
http://blog.daum.net/2010jinbo |
대구:231-13-115970 (예금주 : 조명래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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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노옥희 |
052-283-1670 |
http://www.nosam.or.kr/ |
경남:673-21-0081363 (예금주 : 김광식) |




1. 중앙당과 - 각 지역 시도당 홈페이지를 바로 연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토요일까지 완료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당의 트위터, 각 후보자 홈페이지에는 좋은 글과 후보의 활동을 소개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퍼나릅시다.->이걸 퍼나르려고 해도, 지역 당에 접속하기가 너무 곤란합니다.
2. 당원들 참여시키는 방법으로, <미디어 행동 팀>이 있어야 합니다.
그럴려면 홈페이지에 24시간 붙어있을 사람들을 확보해주시기 바랍니다. 1일 3교대로, 6월 2일까지 일할 수 있게 해주십시요.
김광배 홍보국장 허벅지 헬레레 한데다가, 조금 일하면 감기 걸리고, 1인 18역하고 있는데, 일 못하면 자기가 다 피박쓰고 당원들에게 욕이나 먹고... 1인 18역 하다 보면, 하루에도 펑크가 16개는 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하루 속히 미디어 홍보실에 임시 아르바이트 당원들이라도 채용하시기 바랍니다. 6.2 선거까지 2명을 임시직으로 채용하는 결단을 내리기 바랍니다. 1인이 감당하기 힘든 일을 계속 하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지금 홈페이지가 6.2 선거하겠다는 홈페이지입니까?
민주노동당 공동묘지 홈페이지에도, 망치로 두들기고 있고, 식상하지만 그 뻔한 율동노래도 흘러나오고 그럽니다.
정신넋나간 민주노동당 비판하기도 무안합니다. 진보신당 일하는 거 보면...
당원들에게 "지갑을 열어라"라고 말할 지금 분위기입니까? 인생사 상식적으로 기본이 조금 거시기 한 것 아닌가요?
마지막인데,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