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도 함께 38 여성대회 갑시다!
1908년 3월 8일은? 1만 5천 여명의 여성노동자들이 생존권(빵)과 참정권(장미)을 요구하며 대대적인 시위를 벌였던 날입니다.
해마다 각국 진보정당과 노동단체, 여성단체, 시민사회단체들은 3월 8일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여성의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불평등의 해결을 촉구하는 대규모 행사를 엽니다. 올해도 어김 없이 민주노총, 진보정당, 각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38 여성대회를 개최합니다.
여성 고용 기회 평등, 제도적 · 문화적 불평등 해소, 여성에 대한 폭력 중지-등 은 우리 사회에서도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성소수자의 노동 차별 철폐, HIV/AIDS 감염인 노동권 보장을 말하고자 합니다. 직장 내 섹슈얼리티에 근거한 차별 종식시키기, 2010년 새로운 걸음을 내딛읍시다!
때: 3월 6일 1시-5시
장소: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주관: 민주노총
주최: 102주기 3.8 세계여성의
날 공동기획단
준비: 102주기 3.8 세계여성의 날 공동기획단
* 진보신당 부스도 따로 마련될 예정입니다. 부스를 들러주세요!




컴 잘허시는 분이 프로라이프 의사회쪽에두 초청장 좀 보내주세요.
호주제 문제가 시끄러울때. 儒學者들이 폐지해야 댄다꼬 단체루 서명해부렀당께요..
프로라이프 의사회가 대수겠습니까.
원래 파시즘의 기본공식이
강함의 이데올로기 + 추상정신 + 대중의 열광주의 => 파시즘의 탄생.
이겁니다.
추상정신 팍싹 깨불문 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