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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과 당원이 라디오는 이번 지방선거를 마치고 다양한 의견을 당원들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1]  노회찬 대표와 정종권 부대표, 시도당 위원장 중 1인의 이야기와 당원들과의 대화 (금요일 6월 18일 예정)

 

[2]  심상정 전대표와의 인터뷰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하고싶었던 이야기들 듣고싶었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라며 당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우선 당원분들께서는 심상정 전대표에게 던지는 질문들, 주장들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당원이 라디오에서 작성한 간단한 기획의도입니다. 

 

심상정 전대표 인터뷰 : 6월 16일 수요일 밤 9시 : 진보신당 당원광장 <세상사는 이야기> 게시판

 

<당원이 라디오> “심상정 전대표 인터뷰” 목적:

 

당원들에게 요청합니다.

 

대구시장 후보였던 조명래 위원장도 지적했지만, "진보신당내부에, 10개 중에 9개는 같고, 1개만 달라도 갈라지고 찢기고 그런 분열상"을 극복하자는 것입니다전체 토론회를 1 - 100차까지 가는 한이 있더라도논쟁점들과 앞으로 실천 가능한 내용들이 무엇인가를 찾아보자는 것입니다.

 

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는 개인이 아닙니다개인이 아니라면어떤 관점에서누구 관점에서과거현재,미래를 평가하고 토론해야 하겠습니까당원들 의견과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당원들이 이번 심상정 전대표 후보 사퇴와 그 이후 언론 인터뷰 (경향프레시안한겨레오마이뉴스)를 보고 든 생각들과 질문들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아울러 <당원이 라디오인터뷰 진행시직접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1) 질문 (2) 주장과 요구

 

심상정 전 대표에게 드립니다.

 

심상정 전 대표도스스로 약속한대로당원들과 토론에 직접 나서고당원들과 직접 대화하길 바랍니다. <프레시안> < 경향신문인터뷰는그 이후에 해도 안 늦다고 생각합니다.

 

진보신당 당원들심상정  대표가 사퇴하던 , "장미  들고 가서 심상정 대표를 설득하자" 순진한 당원들입니다징계하자는 당원들해명을 듣고자 하는 당원들당의 미래에 대해서 토론을 하고자 하는 당원들 모든 눈초리 공통점은 " 민주당이나 한나라당이나  3 무슨 무슨 당에 <심상정을 바겐 세일  없다>"라는 것입니다. 사과, 해명, 설명, 설득, 토론 등 당원들과의 의사소통 가능한 방법은 다 취해주길 바랍니다.

 

제작/참여: 새로운 데모 연구회 http://cafe.daum.net/new-demo 

 

 당원이 라디오 동네수첩 배너.JPG

 

  • 시골백수 2010.06.15 20:41

    ㅎㅎㅎ 당원이 라디오두 바보구만

    그래 여기다 질문올리면 사전질문 유출아닌가? 그리고 충분한 답변을 준비할거고

    어찌그리 생각이 없으신지

  • 이건창 2010.06.15 20:48

    1.지방선거는 지방 자치제를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지방선거는 지역 자체의 의제를 중심으로 치뤄지는 것이 옳습니다. 그런데 지방선거를 "반엠비"라는 하나의 관점, 그것도 중앙의 관점에서 보는 것은 지방 자치를 오히려 후퇴시키는 일이라고 보는데, 왜 그런 관점을 유지했는지요?

     

    2. 민주적인 정당에서 정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당의 미래를 결정하고, 그 결정에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은 당원 전체이지, 당대표나 사무총장이 아닙니다. 당원들의 의사로 구성한 대의기구에서 결정한 것은 당의 뜻입니다. 설령, 그 결정이 본인이 보기에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한 개인이 뒤집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는 반엠비보다 우선한다고 보는데, 2년있으면 물러날 이명박 정권의 중간평가 (그 중간평가도 아무런 법적인 구속력도 없는 것) 를 위해 민주주의는 파괴되어도 관계 없는 것입니까?

     

    3. 외부 인터뷰에서 진보신당에 관한 표현을 할 때 "취약"이라는 단어를 너무 자주 쓰시더군요. 저는 힘이 없는 것보다 대의를 저버리는 것을 더 두려워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힘이 없으면 정의도 내팽개쳐야 하는 것인가요?

     

    (일단 여기까지..)

  • 잘살자 2010.06.15 21:01

    1. 비민주 제3당에 거론되는 당들과의 합의 정도는? 아니면 개인 생각뿐인지?

    2. 탈당하면서까지 제3당에 참여할 것인지?

    3. 탈당하게되면 진보신당에서 함께할 사람들은? 또한 함께할 대략적 당원숫자는?

    4. 주대환씨가 속해있는 사민련과의 합의는 있었는지? 또한 당내 사민주의 그룹과의 합의나 의견교환이 있었는지?

  • 시골백수 2010.06.15 21:46

    덤핑으루 싼값에 넘기자에 한표

    본인이 이야기한 부분도 못지키는 사람이 무슨 정치를 그것두 진보라는 화두를 달고 정치를 한다고......

    개풀뜯어먹는 소리 아니 참 개풀은 이번선거에서 하도 뜯겨서 개풀뜯어먹어 사막화되는 소리를...

    기왕흠집난거 덤핑으루 넘기구 평당원들에게나 신경을 쓰라는

    개똥으루 아는 평당원들도 약에 쓸려면 없어지는 법이니까!!!!!!!!!!!

  • 이장규 2010.06.15 23:13

    1. 비민주당 연합정당이 과연 가능하다고 보시는지? 민노당이나 국참당이 이에 동의할 것이라고 보시는지? 둘 다 민주당과의 연합에 더 관심이 가 있다고 보는데, 민주당을 대체할 제3당이 어떻게 가능한지요?

    2. 설사 일시적으로 비민주당 연합정당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현재와 같은 선거제도 하에서는 결국에는 민주당과의 통합 및 미국식 보수양당체제로 갈 수밖에 없다고 보이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3. 심상정 당원의 구상은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패배하고 유시민이 당선된다는 것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었는지? 선거결과는 심상정 당원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나왔으며 당분간은 양당체제 강화의 흐름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보이므로, 심상정 당원의 정치적 판단은 심각한 오판이라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지요?

    4. 혹시 심상정 당원은 주대환씨처럼 미국식 양당제가 불가피하다고 생각하면서 그 중간경유과정으로 비민주당 연합정당을 생각하시는 건지? 그럴 바엔 차라리 처음부터 민주당으로 들어가자고 하는 것이 맞지 않는지요?

     

     

  • duripop 2010.06.16 00:06

    1. 비민주당 연합정당 모델이 설사 가능하다 하더라도 진보신당 쪽 아젠다를 관철할 만한 헤게모니나 힘이 우리한테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이에 걸맞는 계급적 기반이 우리에게 있다고 보시는지?

    2. 비민주당 연합정당 모델이 가능할 만한 토대로 촛불 대중을 언급하셨는데 이 분들이 비민주당 전선에 동의할 수 있을 거라 보시는지? 단지 반 MB가 아니라 언급하신 사회적 기본권들을 일구어낼 토대라고 생각하시는지? 저는 개인적으로 촛불 대중의 요구가 삼성으로부터 자유롭거나 한미FTA, 노동 탄압에 반대하는 종류의 요구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기본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경제 민주화조차 이 속에서 일구어내지 못한다면 타협하실 생각이신지?

  • duripop 2010.06.16 00:30
    그리고 개인적으로 인터뷰 형식만이 아니라 상호 토론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 넥타이부대 2010.06.16 01:00

    1.진보신당은 당비내는 진성당원이 최고로 많은 정당이다. 조직의 상층부 몇명이 쑥덕공론해서 당의 방향을

    멋대로 정하는 기존 보수정당과는 틀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도자는 당심과 민심이 틀릴경우 당심을 민심

    으로 이끌어야 된다고 했는데  결국 기존 보수정당의 상층부들과 당신이 말하는 지도자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2. 국회기자회견시 당원들이 모여있다는 연락을 듣고 오다가 회차했다고 분명히 들었는데 당원들이 해산한뒤

    다시 와서 몰래 이른바 날치기 기자회견을 한 이유는 무엇인가?

     

    3. 진보신당이 진보의 완성은 아니며 민주노동당 더 나아가 국참당까지 포함하는 진보의 완성을 떠들었는데

    국참당을 신자유주의 세력이 아니라고 보는것인지?  민노당까지 포함하는 진보의 완성을 이야기 하려면

    민노당에 남아서 끝까지 싸워서 진보를 완성시키지 뭐하러 뛰쳐 나왔는지?

     

    4.MBC 노조위원장의 말이 진보신당의 당원들 말보다 더 우위에 있는지?

     

    5. 자진탈당할 생각은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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