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2190 댓글 35 조회 수 219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언제까지 민노당의 이류로만 남을 것인가?

 무엇이 필요하고 해야 하는지 아직도 분간을 못하는 진보신당을 보면서 앞으로 있을 여러 정치적 시험에서 국민의 지지를 받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입니다

 어떤 반성을 하고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당은 목적은 정치적 힘을 만들어 정당이 가진 이념을 실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진보신당은 무슨 문제를 해결했으며 어떤 일을 할수 있을까요? 진보신당의 희미한 힘으로 해결할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시위나 비판은 그 자체가 해결은 아닙니다. 진보신당은 정치적 힘을 키우기 위한 방법에 온 힘을 쏟아야 합니다.

 진보신당이 정치적 힘을 확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국민이 좋아 하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언제까지 노동계 활동에 대한 비난을 진보신당이 얻어 맞아야 합니까? 그건 스스로를 비판 하지 못하는 얽메임때문일것입니다.


 또한 급진적 진보성향에 당원에 대한 제재와 탈당을 제안 하는 바입니다. 급진적 진보성향이란 폭력시위에 대해 아무렇지 않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고 과격한 노동계 사람들이고 이것 저것 구분못하는 막무가네 사람들입니다.


  진보신당이라는 이념의 한계때문에 진보신당에 들어올수 없는 사람들이 잇습니다. 그것에 대한 논의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수많은 지식인들이 선듯 진보신당에 문을 두드리지 못하는 것에 대한 이유를 고민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국민의 80%가 노동자이고 서민인데 진보신당을 지지 하지 않나요? 그건 진보신당이 서민과 노동자들을 위하지만 꺼려되는 부분이 있는 겁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그것에 대한 여론조사 한번 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진보신당이 민노당과 다름을 알려야 하고 투쟁과 과격한 노동계라든지, 폭력시위가 진보신당꺼라든지에 대한 국민의 오해를 풀수 있는 방법으로 방법을 제시 합니다.

첫번째로  진보시당의 피켓은 모두 녹색입니다.

두번째로 노동계의 활동에 대한 비판도 할수 있습니다.

세번째로 폭력시위를 제지하는 사람은 전경이 아니라 진보신당의 당원입니다.

네번째로 투쟁-> 시위  동지 -> 당원으로 순화하여 부른다. 용어에 대한 정리를 한다.

다섯번째로 시위의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한다. 평화적 시위와 전략적 시위에 대한 생각이 필요,
  • 이상우 1.00.00 00:00
    언제까지 그들만의 정당에 머무를 건가요?
  • 김정열 1.00.00 00:00
    날도 더운데 수고하십니다.
  • 그냥 서민 1.00.00 00:00
    그럼 말씀하시는데로 '급진적인 당원을 제명'하고 '노동계'에 대한 비판의 화살을 날리면, 현실의 정치력이 확보가 될까요??
  • 질풍노도 1.00.00 00:00
    이상우님 / 저 쫓아내지 마세요. ㅠㅠ
  • closeyes 1.00.00 00:00
    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지금 주장하시는 게 인기영합하자는 건가요?.. 아~ 나만 머리가 나쁜가. 어쨌건 저는 진보신당이 제가 생각하는 것만큼 왼쪽이 아니라서 조금 불만인데.
  • 강대필 1.00.00 00:00
    쟁점과 토론방은 왜 만들었을까요? 이상우님.. 웬만하면 거기로 갑시다..
  • tacus 1.00.00 00:00
    시위와 비판은 정치적 힘을 키우기 위한 방법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너무 나쁘게만 보지 마시길.
  • 그냥 서민 1.00.00 00:00
    이상우님.. 쟁토방으로 가시죠... 오늘은 제가 함께 논쟁에 참가하겠습니다.. ^^
  • 이상우 1.00.00 00:00
    정치력 확보는 하나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죠. 수많은 내용으로 확보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방법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냥 서민 1.00.00 00:00
    오케이.. 좋습니다.. 쟁토방으로 갑시다.. !!
  • 허이꾸! 1.00.00 00:00
    [급진적 진보성향에 당원에 대한 제재와 탈당을 제안 하는 바입니다. 급진적 진보성향이란 폭 력시위에 대해 아무렇지 않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고 과격한 노동계 사람들이고 이것 저것 구분못하는 막무가네 사람들입니다] 님이 생각하는 나가야 할 당원명단 작성하시죠!... 저는 당원 글쓰기 제한에 대한 요청 글을 준 비해야 겠군요! 명단은 제출할 수 있습니다.
  • 김승연 1.00.00 00:00
    자, 이제 폭력시위를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당원들이 누군지 말씀해주세요. 명확한 근거와 함께요
  • 원시 1.00.00 00:00
    근데...지식인이 누구죠? 진보신당에 못 온다던?
  • 그냥 서민 1.00.00 00:00
    이상우님 본인과 이상우님이 아는 주변 사람들인가요??
  • 재밌다 1.00.00 00:00
    "이것저것 구분못하는 막무가네 사람들" ---> 이거 혹시 이상우님 아닌가요? 나가셔야 겠네요...
  • 혹세무민 1.00.00 00:00
    님의 말씀처럼 "정당은 목적은 정치적 힘을 만들어 정당이 가진 이념을 실현 하는 것"이라고 할 때.. 정당이 가진 이념을 실현하는 것은 목적이고 그 목적을 위해 정치적 힘을 만드는 것은 수단입니다. 수단 또는 절차적 정당성 또한 무시될 수는 없는 것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수단이 목적 보다 우위에 놓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념의 한계때문에 진보신당에 들어올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정당을 유사한 정치이념을 지닌 사람들의 정치적 결사체라고 할 때..진보신당의 이념과 함께 할 수 없는 사람들은 민주노동당/민주당/한나라당을 찾거나 이도저도 아니면 새로운 정당을 만드는 것이 한국의 정당발전에 기여하는 것이지, 맞지 않은 옷을 입고 거기에 몸뚱아리를 맞출 일은 아닌 듯... 아울러, 국민의 대다수가 노동자를 비롯한 근로인민이라는 점은 우리나라 만의 사정은 아닙니다. 님의 생각처럼 그렇게 정치가 간단하면 이미 200여년 전쯤에 세계적화가 이루어졌겠죠.. p.s. 민주노동당의 이류(아류?)라고 하셨는데, 그 당이 님의 생각처럼 자신의 지도이념을 숨기고(국보법이라는 훌륭한 핑계가 있죠) 진보라는 모호한 정체성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멋모르는 시민들을 상대로 외연확장을 시도하는 것 자체가 이미 대국민 사기질이며 이것이 지난 분당사태의 한 요소이기도 하져...그렇게라도 집권을 해야 할까요..?
  • hellen 1.00.00 00:00
    우리 당에 대해 잘못 이해 하고 들어 오신 듯~
  • 이상우 1.00.00 00:00
    혹세무민님 수단과 목적을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진보신당이 목적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말한 것입니다. 목적이 없으니 수단도 구할수 없는 거죠. 마치 교복같은 옷인것 같아서 말한 것이고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매력적이게 느끼고 입을수 있는 옷을 여러 벌 맞추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정치는 어쩌면 너무 쉬울수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민심이란 어떤 면에서 매우 단순하니까요. 어렵게도 볼수 있고 쉽게도 볼수 있는거죠. 하기 나름에 따라... 또한 진보의 모호함을 벗어나자고 말하는 것이구요. 분당사태는 그안에 극단적 부류때문에 일어난 것이겠죠. 원래 극단적이면 티격태격 죽자사자 싸우죠. 그런 과격주의자를 버리자라는 거죠.
  • 강대필 1.00.00 00:00
    이상우님에게 다시 요청합니다. 쟁점과 토론방으로 옮겨주셨으면 합니다. 거기서 충분한 대화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 바트심슨 1.00.00 00:00
    제가 맨처음 이상우님의 글을 봤을 때...제일 먼저 든 생각은...내가 진보신당에 잘못 가입한건가...라는 거였습니다. 만일 이상우님의 생각이 진보신당 당원 대부분의 생각과 같다면요. 저는 님께서 말씀하시는 급진적인 성향의 운동권(?)이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자신있게 말할 수 있지만 결코 자랑스럽지 않아요. 이상우님의 글을 보면...대중추수적인 정당을 원하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더군요. 막무가네사람이란 어떤 사람들을 말하는 것인가요? 그 점이 궁금하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389
76644 희대의 염장샷 5 부흐링 2009.01.22 1491
76643 희노애락.. 2 계희삼 2009.04.18 1122
76642 희귀병 환아 경우.. 2 김영주 2008.06.14 1380
76641 흩어진 진보세력을 모으고 혁신하면서 제1야당을 교체합시다. 2 file 나경채 2015.01.12 2616
76640 흥분하지 말라 숲과나무 2019.09.07 1651
76639 흥분하지 말고 침착해야합니다. 2 철식 2011.05.31 1546
76638 흥분하지 말고 여유를 갖고 냉정하게 대처합시다 3 참이슬 2008.05.29 1520
76637 흥부네집 토끼뿔 2009.05.27 1294
76636 흥부가 밥주걱으로 싸대기 맞은이유......... 8 넥타이부대 2008.04.16 1712
76635 흥부가 밥주걱으로 싸대기 맞은이유 (해설판) 5 바다의별 2008.04.16 2001
76634 흥국생명 해고자 정리해고에 맞서 호시우보투쟁 결의 김득의 2009.01.11 1412
76633 흥겨운 싸움(노선투쟁)을 제안합니다. 1 무울 2010.09.08 1323
76632 흡연에 대한 내 개인적인 생각 2 저질체력 2011.04.11 2698
76631 흡수합당의 비애, 마포갑의 배제, 비례대표의 차별 17 청수 2012.03.16 2937
76630 흡수통합에 대해 설명 좀 부탁드려요 1 Stargazer 2012.02.15 1525
76629 흠냐~ 5 놀터지귀 2008.12.26 1421
76628 흠~농간은 아니다.. 응 그럼?? 5 장산곶 매 2009.03.17 1417
76627 흠..한번만더 질문할게요..흠 7 김진호 2008.04.17 1538
76626 흠...며칠 전 당원으로 가입했습니다.(__)축하해주세요..^^: 13 내게서그리운이 2009.07.04 1101
76625 흠... 인류 최초의 직업 성매매... 5 성명정 2008.09.21 2182
76624 흠... 부천에도 플랭이 걸렸네여!!! 진보신당 부천당협(준) 역시 멋지군효!! 5 유용현 2009.09.02 1335
76623 흠... 2 신군 2015.07.08 1753
76622 흠. 병신이란 표현 7 그리고에게 2009.05.22 1270
76621 코스 2009.03.01 1129
76620 흙다리님의 한바탕 진상떨기.. 5 심심한놈 2009.06.19 1289
76619 흙다리님의 명문을 다시 퍼다 올립니다. 7 기마봉 2009.06.20 174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