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TV]변영주의 붉우톡 게임해설가 식신 엄재경당원 등장!

by 처절한기타맨 posted Aug 0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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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경편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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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경씨 위키백과 소개글 펌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나왔으며 1990년대에는 《까꿍》, 《마이러브》 등 만화 스토리 작가로 활동했으며, 아내 최경아는 순정만화가이다. 1999년투니버스의 《스타크래프트》 대회인 99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 대회의 해설을 맡아 게임 해설가로 데뷔, 대회 주최 방송국이 온게임넷으로 바뀐 이후에도 계속 김태형과 함께 온게임넷 스타리그의 해설자를 맡고 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미스터 요리왕》프로그램에서 전용준 캐스터와 함께 해설을 맡았다. 오랜 기간 같이 하고 있는 캐스터 전용준, 해설자 김태형과 함께 '엄-전-김 트리오'로 불린다. 온게임넷에《돌아온 뒷담화》, 《복수용달》에도 출연 중이며 《워크래프트3》와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리그의 해설도 맡은 바 있다. 그리고 현재 스타리그 이외에도《SWATCH 아발론리그》 해설을 맡고 있다.

네이버 웹툰을 통하여 아내와 함께 《크레이지 커피 캣》을 연재하고 있으며 책으로도 발간한 바 있다. 2010년 7월 2일에는 진보신당에 입당했다.


별명

식신

온게임넷 스타 뒷담화(돌아온 뒷담화)에서 음식을 많이 먹고 좋아하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다.

엄옹

해설자 중 나이가 제일 많기 때문에 "옹"으로 불리고 있다.

포장의 신

비선수출신 해설자로, 초창기에는 게임 초보자를 고려하여 게임의 기본적인 특성이나 전략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데 해설의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게임리그가 정착된 이후에는 특유의 해박한 지식과 달변으로,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캐릭터를 부여하고 한경기 한경기에 독특한 색깔을 입히는 데 천부적인 능력을 발휘했다. 게임 자체를 보는 눈은 매니아들에 의해 항상 의문부호가 찍혀 왔지만, 선수와 경기들을 보기 좋게 '포장'하는 능력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그의 독보적인 영역임을 모두에게서 인정받고 있으며, '스타리그 흥행의 일등공신'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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