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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시력 당원용 웹자보 텍스트입니다>
기호1번 진보신당 서울시당 위원장 후보 최백순
흔들림없는 당 역량강화, 혁신하는 진보신당
진보신당을 서울의 제3당으로!
최백순이 당원동지들께 드리는 마지막 편지
최백순을 지지합니다
삼출이와 대치
(도봉당원, 비정규직 갈비연대의 주역)
최백순 후보는 비정규직 연대현장에서 늘 만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를 잘 알지 못합니다. 다만 비정규직 연대현장이나 지역연대현장에서 만난 최백순은 잘난척하는 사람이 아니라 조용하고 묵묵히 연대를 하고 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진보신당에 지금 많은 논란이 있지만 창당정신과 진보의 가치를 꿋꿋이 지키는 후보는 최백순 후보로 보입니다. 민들레처럼 특별하지 않고 소박하게 사회적 약자의 곁에 함께 하는 최백순을 응원합니다.
박희경
(필명 루시아, 강남서초당원)
최백순 후보를 여러 투쟁과 연대현장에서 만나지만 그는 말만 많이 하는 사람과 달리 나서지 않고 꿋꿋이 연대를 하는 사람
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최백순 후보의 부인인 고미숙 당원도 너무 좋습니다. 부부가 함께 소리없이 일관되게 사는 모습이 제게는 너무 좋아 보입니다.
보통 당내 주요활동가들이 연대를 할 때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는 데에만 연대하는 경우가 많은데 최백순 후보는 몇몇 사람들이 모이지 않고 큰 이슈가 되지 않는 투쟁현장에서도 얼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역활동도 잘 펼쳐왔다고 들었고요. 비정규직 연대, 생활정치우선, 지역에 뿌리내리는 정치, 이런 점에서 최백순 후보를 지지합니다.
정상협
(한양대, 성동당원)
지금 청년학생당원들은 당을 굉장히 냉소적으로 바라봅니다. 얼마 남지 않은 당으로 바라봅니다. 과거에 활동을 했던 당원들을 만나 다시 활
동을 하자고 권유를 하면 대부분 “당이 사라지는데 지금 활동을 해서 뭐합니까?”라고 반문합니다.
진보신당은 이제 희망도 미래도 사라져 버린 당으로 보이는 것이 현실입니다.
지금 청년 학생 당원들이 요구하는 것은 당의 무기력한 모습의 원인과 책임을 묻는 것이 아닙니다. 진보신당이 창당 초기에 보여 주었던 희망, 가치, 미래를 다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 역할은 최백순 후보가 가장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늘 청년학생들과 함께 했던 최백순 후보님, 청년학생당원들에게 다시 희망이 되는 진보신당을 보여주세요!
서울시당위원장 후보
기호1번 최백순의 공약
다시 한번 보아주세요
흔들림없는 당 역량강화, 혁신하는 진보신당
진보신당을 서울의 제3당으로!
총선을 전면적으로 준비하는 서울시당
당협 전임 활동가를 지원하는 잔돈 기금 프로젝트
울타리 밖에 선 노동자들과 함께 맞는 비!
서울시당부터 비정규직당으로 전환!
10년 더 젊은 진보신당
묻지마 반MB연합? 선명한 진보정당으로!
주/요/경/력
● 진보신당 창당발기인 ● 진보신당 전국위원
● 종로지방자치연구소 <마을>대표
● 진보신당 종로중구 당원협의회 위원장
● 인문사회과학서점 <레드북스>공동대표
최백순 후보의 제안...잔돈기금 프로젝트
월급 중 1만원 미만은 당 상근활동가들에게...
***이 사람들을 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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