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만에 털 깎은 우리 강쥐들 입니다. ㅋ

by 배성용 posted Jun 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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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밤이면 밤마다 너무 바빠서 통 못했는데

ㅋ 이번주는 매우 한가합니다. 일명 재충전의 시간 그래서 그동안 미뤄왔던 집안일들 하나둘씩 하고 있는데

요녀석들이 보이더군요 -0-;

 

 

 

 

털이 복실 복실.. 에혀 ^^;

털 기른거 좋아하시는 분도 있지만 저는 깔끔한게 좋아서

손을 좀 봐주기로 했습니다.

 

두마리를 키우다 보니 미용 비용도 만만치 않고(65000원)

인터넷에서 구입한 미용도구를 가지고 ㅋㅋㅋ 전에도 몇번 깎아 봤는데

오늘도 역시 집에서 미용 해주기 룰루 랄라

시간도 많겠다 ~.~ 아주 그냥 제대로 날 잡고 깎아줬습니다. ㅋ

 

 

 

 

 

ㅎㅎㅎ 어떤가요?

완전 다른 강쥐 같죠? 

아훔 특히 저 시츄는(두기) 깎기 전이랑 후랑 완전 틀리다는 ㅋㅋㅋ

 

오랫만에 집안일 하나둘씩 하니까 좋긴 좋네요

아무래도 다음주 부터는 쪼매 다시 바빠질것 같아서 이번주에 어떻게든 밀린 집안일 다 하려고합니다.

베란다 텃밭 솎아주기, 만두하기, 대청소 등등 ~.~

아 힘듬 피곤한 5월~6월초 였는데 간만에 집에서 룰루랄라 푹 쉬니까 세상이 다 내 것 같네요 ㅋ

 

p.s. 털 깎은후 저렇게 집중하면서 쳐다본 이유는 앞에서 간식 들고 기다려 해서 입니다.

워낙..난리법석이라 사진 한컷 제대로 찍기가 참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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