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 이전에 8.3일 "부자아이 가난한 아이 편가르는 나쁜투표 거부" 양천지역 기자회견 및 양천지역 시민단체 및 정당들과 출범식도 발족을 하였구요 ㅎㅎㅎ
콘크리트 및 디자인에는 수십조를 쏟아 부으면서 수해방지예산은 매년 삭감 , 아이들 밥먹이는 것도 반대 도대체 오세훈 시장 머리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8.17일 오목교역 출근 선전전을 시작으로 진보신당 서울시당에서 방송차량이 와서 양천 지역 곳곳을 돌면서 나쁜투표 거부 선전전을 하였습니다.
신월동 신곡시장에서는 열심히 유인물을 나누어주느 한나라당 당원분들과 맞붙기도 하였고요 ㅎㅎㅎ ;;
호응은 우리쪽이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ㅋ
한나라당 분들은 지역 주민 이라 그런지 막 퍼주는 격이고 저희는 잘 나누어 주는 스타일 그리고 잘 받아주시기도 하였고요 ㅎㅎㅎ
오목교 사거리를 비록해서 양천지역 진보신당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플랭카드를 제작해서 걸기도 하였습니다.
투표하는 날까지 무사히 잘 있기를 ㅋ ^^
그외 여러 지역 단체들도 함께 양천지역 곳곳에 플랭카드를 걸고 나쁜투표 거부 선전전을 하고 있습니다.
8.18일에는 목동역 출근 선전전 및 부재자 투표 참관 그리고 저녁에는 신정역에서 퇴근 선전전을 하였습니다. ㅋ
대망의 오늘 ㅋㅋㅋ 양천구청역 선전전을 하였습니다.
열심히 전단지를 나누어 주고 있는데 왠차가 오더니 어깨디 두른 세명이서 전단지와 명함을 나누어 주더군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사진속 여성분이 양천구 한나라당 비례대표 구의원 이라고 하더군요 ㅡㅡ;
대략 난감. 뭐 유인물은 저희들것 더 잘받아주시고 힘내라, 수고한다 등등 말도 듣고 좋았습니다.
우리당원 분께 저기 아래쪽에 가서 하는게 좋겠다고 하니 한나라당 구의원이 자기한테 하는 소리냐고 하면서 발끈 하더군요.
대략 난감. 댁이 어디서 돌리든 나랑 무슨 상관이냐고 선거 한두번 해보나 ㅡㅡ;
속마음은 이랬으나 우리 당원한테 하는 소리라고 상관하지 말라고 했더니 아무소리 못하더군요.
저렇게 생각과 속이 좁아서 무슨 정치를 하겠다고 나서는지 참 역시 한나라당 스럽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하는 구의원 이었습니다.
ㅋ 유인물이 거의 떨어져 가는 관계로 좀 일찍 와서 아쉽기는 하지만..
유인물좀 많이 제작해서 배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의외로 호응도가 좋은 ㅋㅋㅋ
특히 양천이나 강남등 한나라당 강세 지역은 더욱 신경써야 되지 않을까요?
아무튼 이글을 ... 마무리하면서 오늘까지 이어지는 부재자 투표 참관을 하러 가야 겠군요
(집안일은 언제 돌보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