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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차병원 범죄관련자들을 처벌하라!

by 대변인실 posted Nov 28, 2016 Views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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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차병원 범죄관련자들을 처벌하라!
-뇌물공여와 수수죄


2011~2014년 사이 차병원은 박근혜를 29회 진료했다. 김기춘은 2015년 4월 19일부터 일본 차병원을 방문하여 본인 2회, 부인은 3회 면역세포 치료를 받았다. 당연히 뇌물공여죄다.

2014년 보건복지부는 차병원을 연구중심병원으로 선정했다. 2015년 국고 37억 5천만 원을 지원했고, 2024년까지 192억 5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되어 있다.

- 박근혜-최순실 일가에 놀아난 국가

6개 부처 대통령 업무보고, 체세포 복제배아연구 조건부 승인, 차병원 원장이 박근혜 해외 순방 시 2차례나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참가했다.

차병원은 박근혜와 최순실 모녀를 진료해준 대가로 정부로부터 23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았다. 정부정책이라고 우길 수도 있다. 그러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된 예산은 대부분이 불법으로 드러나고 있다.

차병원을 둘러싼 범죄는 차광열 회장이 뇌물을 공여했고, 김기춘, 최경환, 문형표가 뇌물을 수수한 자들이다. 오늘 투기자본감시센터가 이들을 고발했다. 검찰은 지금 거론된 자들을 즉각 체포해 조사하라!


(2016.11.25.금, 노동당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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