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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31회 차

by 대변인실 posted Jun 21, 2017 Views 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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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이경자 부대표탈핵 화요 1인 시위 31회 차

 

6월 20일 노동당 이경자 부대표는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31회 차 탈핵 화요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이경자 부대표는 지난 19일 0시를 기해 영구 정지된 고리 1호기는 탈핵의 시작일 뿐이라며, 국민과 함께 화석 에너지와 핵에너지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난 생태 공화국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이 고리 1호기 영구 정지 기념행사에 참석해 '탈핵 선언'을 하긴 했지만,  대통령 후보 시절에 맺었던 협약 내용을 부분적으로만 담고 있기에 한계 또한 존재한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신규 핵발전소 전면 백지화 공약을 상징하고 있는 신고리 56호기의 건설 중단을 선언하지 않고사회적 합의 도출이라는 애매한 표현으로 여지를 남겨둔 것은 매우 실망스러운 일입니다.


신고리 456호기삼척/영덕 신규 핵발전소 건설 백지화하라!

신규 핵시설 건설 철회하라!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하고 폐쇄하라!

고준위 핵폐기물 관리계획 철회하고공론화 재실시하라!

핵 재처리 실험고속로 연구 계획 전면 중단하라!

탈핵에너지전환정책 수립하고탈핵에너지전환기본법 제정하라!

재생에너지 지원 및 확대정책 실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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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청와대 앞 탈핵 화요 시위에는 장시정 인천시장 위원장도 함께했습니다. 왼쪽은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는 오준호 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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