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32회
차
단비 끝에 다시 무더위가 찾아온 6월 27일(화). 노동당 이경자 부대표는 탈핵 화요 1인 시위를 이어가기 위해 청와대 분수대 광장을 찾았습니다.
이날 1인 시위에서 이경자 부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탈핵 선언 이후 아직 구체적인 후속 조치가 나오고 있지 않아 자칫 선언으로만 그칠까 우려된다”라며 “여러 가지 적폐 청산의 과제가 산적해 있겠지만 탈핵의 과제는 미룰 수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지금도 핵사고의 시계는 어디선가 째깍거리고 있을 것입니다. 오랜 세월 안전불감증에 도덕적 해이까지 더해 핵산업계와 관련자들은 어디까지 부패해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문재인 정부 탈핵 공약의 완전하고도 조속한 이행이 시급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이날 화요 탈핵 시위에는 서울시당 차상우 국장도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