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 이갑용 대표, 107일 고공농성을 마친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동지들을 맞이하다

by 대변인실 posted Jul 26, 2017 Views 179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photo_2017-07-26_15-21-14.jpg


[브리핑] 이갑용 대표, 107일 고공농성을 마친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동지들을 맞이하다

 

오늘(7/26) 오후 1 30, 울산 성내삼거리 고가도로 교각에서 107일째 고공농성을 벌이던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이성호, 전영수 조합원이 농성을 마치고 우리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들을 맞이하는 집회에 노동당 이갑용 대표와 울산시당 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오랜 싸움 끝에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는 사측과의 교섭을 통해 노조 조합원이라는 이유로 해고되고 고용 승계에서 배제되었던 4명의 조합원을 9월까지 복직시키기로 하는 합의했습니다.

 

노동당은 이들의 복직을 환영하며, 무엇보다도 건강한 복귀를 기원합니다. 또한,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조합원들의 복직을 계기로 하청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이 보장되고 블랙리스트 없는 현장을 만들어 나가는 투쟁에 노동당도 다시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함께할 것을 약속합니다.


photo_2017-07-26_15-21-05.jpg


photo_2017-07-26_15-21-07.jpg


photo_2017-07-26_15-21-10.jpg


photo_2017-07-26_15-21-12.jpg


photo_2017-07-26_15-21-13.jpg


photo_2017-07-26_15-21-16.jpg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