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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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가 발령된 8월 1일(화) 노동당 이경자 부대표는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탈핵 화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경자 부대표는 이날 오전 “문재인 정부 탈핵 공약 전면 이행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한 뒤, 곧바로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이날 선보인 피켓은 ▲ 탈핵로드맵 수립 ▲ 신고리 4호기, 신울진 1‧2호기 신규허가 반대를 주장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경자 부대표는 “엊그제 한빛 4호기 콘크리트 벽에서 30cm가 넘는 구멍이 발견되었다”라며 “지금 가동하고 있는 핵발전소의 안전성도 검증하지 못하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는 신규로 더 짓고 설계수명 60년 동안 핵발전소를 가동하겠다고 한다”라며 “이것이 탈핵입니까?”라고 반문했습니다.
이날 탈핵 화요 시위에는 금동운 중앙당 조직국장도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