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37회 차

by 노동당 posted Aug 08, 2017 Views 165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탈핵-37회차.png


[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37회 차

 

88() 노동당 이경자 부대표는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탈핵 화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이경자 부대표는 “2079년 원전 제로는 탈핵이 아니다. 탈핵 로드맵 수립하라!”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문재인 정부의 탈핵 정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경자 부대표는 “2079년 원전 제로를 표명한 현 정부는 사실상 탈핵을 포기한 것이다. 즉각적인 탈핵 로드맵을 준비해서 모든 신규 핵발전소의 운영허가나 건설을 중단해야 한다. 또한, 한빛 4호기의 콘크리트 방벽의 구멍처럼 안전에 치명적인 핵발전소들(같은 공법의 핵발전소가 11)의 가동을 당장 멈춰야 한다. 우리는 즉각적인 탈핵을 주장한다. 그동안 부풀려진 전력예비율이나 산업용 전기에 주어지는 막대한 지원금이나 할인 혜택, 과도한 야간노동 등의 전반적인 에너지 효율화와 특혜를 없앤다면 지금 당장 모든 핵발전소를 중단해도 전력 대란은 일어나지 않는다. 문제는 결단과 의지가 있느냐이다. 무시무시한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즉각 가동을 멈추고, 안전점검을 실시해야 하며, 재생가능에너지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와 전환을 위한 실행에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같은 시간 탈핵 화요 시위를 진행하고 있는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정상훈 서울시당 위원장은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photo_2017-08-08_14-22-41.jpg


photo_2017-08-08_14-22-54.jpg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