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한빛 4호기 부실시공 규탄! 은폐
책임자 처벌!” 기자회견 참석
8월 21일(월) 오전 11시 30분 서울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는 “한빛(영광) 4호기 부실시공 규탄! 은폐 책임자 처벌!” 시민사회단체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동당 이경자 부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해 규탄 발언에 나섰습니다. 이경자 부대표는 “자동차도 문제가 있으면 리콜하고 폐차한다”라며 “아무리 많은 돈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핵발전소 사고를 묵인하겠다는 것은 알도 안 된다”라고 꼬집었습니다. 이 부대표는 이어 “증기발생기 내부에서 망치가 발견될 정도로 부실하게 관리된 한빛 4호기를 즉각 폐쇄해야 한다”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