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50회 차
11월 28일(화) 이경자 노동당 부대표는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탈핵 화요 1인 시위 50회 차를 이어갔습니다.
포항 지진으로 핵발전소 사고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이 높아졌음에도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는 별다른 태도 변화가 없습니다. 공론화를 근거로 핵발전소 수를 늘리는 꼼수를 부리며 ‘2079년 원전 제로’를 고집할 것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이참에 탈핵으로의 대전환에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대지진 공포와 핵발전소 참사를 막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대책은 조속한 탈핵 전환입니다.
포항 지진의 경고, 모든 핵발전소 가동과 건설을 중단하라!
모든 신규 핵발전소 전면 백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