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갑용 대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사 방문
노동당 이갑용 대표는 12월 4일(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사를 방문했습니다. 전장연을 비롯한 장애인 단체들은 이곳에서 중증장애인 노동권 3대 정책을 요구하며 11월 21일부터 14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애인의 노동권 문제는 노동당의 정책에서도 명시하고 있습니다. 중증장애인도 일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장애인에게 최저임금이 지급되지 않고 있는 현행법을 바꾸어야 한다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매일 6시 농성장에서 진행되는 문화제에도 참석해 연대 발언을 하고, 이동권연대투쟁가를 개사한 노동권연대투쟁가도 함께 불렀습니다.
노동당 이갑용 대표가 연대 발언에서 한 말처럼 "모두가 자신의 권리를 당당하게 요구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정치"를 노동당이 만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