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8기 55차 대표단회의, 이갑용 대표 모두 발언
12월 5일(화) 노동당 중앙당 회의실에서 열린 8기 55차 대표단회의에서 이갑용 대표는 다음과 같이 모두 발언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전국위원회에서 강은실 신임 사무총장이 인준되었는데, 신임 사무총장을 중심으로 중앙당을 안정시키고 내부 결속을 다지는 계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한해가 마무리되는 시점인데 사무총국은 앞으로 당원을 어떻게 하면 늘릴 수 있는가, 재정을 어떻게 하면 탄탄히 할 수 있는가에 주안점을 두고 고민해 주십시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지금 시점이 당원을 늘리기에도 유리하고, 많은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손을 벌리기에도 유리한 시기입니다. 이러한 활동을 펼칠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을 담은 홍보물과 이야깃거리가 필요합니다. 지방선거 전까지 우리 당원들이 뛰어다니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풍족하게 만드는 일을 중앙당에서 준비해줬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