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원혜영 국회 정개특위 위원장, 김종훈 민중당 공동대표, 이갑용 노동당 대표, 김주온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브리핑] 이갑용 대표, 원혜영 국회 정개특위 위원장 면담
이갑용 노동당 대표는 11월 6일(월) 오후 4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원혜영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면담을 하고 정치선거제도 개혁 요구안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면담은 노동당, 녹색당, 민중당 3개 정당의 연대체인 ‘정치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제정당 연석회의’ 요청으로 이뤄졌습니다.
이갑용 대표는 이 자리에서 연석회의의 요구안 중 ‘선거공영제 개혁’에 관한 연석회의의 요구안에 대해 발언했는데요. “정당을 만들면 정치권에 포함될 기회를 주어야 한다. 선거 때마다 돈을 내고 선거를 치러야 하는데 아무나 나올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지 않은가. 선거가 공정해야 한다. 원내 정당이 되지 못하면 기자들 관심도 없고 토론회 참석도 못 하는 구조를 법으로 바꿔야 한다. 기회를 주는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이번 개혁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