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핵발전소 가동 중단 촉구 긴급 기자회견 참석
11월 16일(목) 이경자 노동당 부대표는 ‘핵 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주최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안전이 우선이다, 핵발전소 중단하라” 긴급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이경자 부대표는 “작년 9월 12일 경주지진 이후 두 번째 지진”이라며 “이번 지진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 지금 당장 모든 핵발전소를 가동 중단하고, 엄격한 안전검사를 해야 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