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49회 차
11월 21일(화) 이경자 노동당 부대표는 청와대 앞에서 화요 탈핵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지난 15일 포항에서 규모 5.4의 강진이 일어난 뒤, 21일 오전 9시 53분 현재까지 포항 강진의 여진은 총 61회로 늘어났습니다. 양산단층대를 비롯한 활성단층들에 대한 최대지진평가를 시행하고 동남권 모든 핵발전소 운전을 즉각 중지해야 합니다.
예고 없이 일어나는 것은 지진뿐 아닙니다. 핵발전 사고도 예고 없고, 대책도 없습니다. 신고리 4호기 등 모든 신규 핵발전소 건설을 당장 백지화하고, 전면적이고 조속한 탈핵 전환을 결단해야 합니다.
이날 채명훈 경기도당 조직국장은 이경자 부대표와 함께 탈핵 피케팅을 진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