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우리 모두 평화하자> 행사 참석
11월 25일(토) 오후 1시부터 청와대 앞에서 진행된 <우리 모두 평화하자> 행사에 노동당 이경자 부대표와 당원들이 함께했습니다.
<우리 모두 평화하자> 행사에 함께한 이들은 "제2의 후쿠시마가 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핵발전소 가동 전면 중단뿐"임을 분명히 하며 핵발전소 건설 중단 및 가동 중단을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이 행사에는 나무닭움직임연구소, 노동당탈핵운동본부(준),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 영덕핵발전소반대범군민연대, 원불교환경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 핵으로부터안전하게살고싶은울진사람들, 핵재처리실험저지30km연대가 함께했습니다.
핵발전은 지진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핵발전을 당장 멈춰야 합니다.
핵발전소 건설 중단!
핵발전소 가동 중단!



